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페이트 아포크리파 19화

1.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9화

표정 개무섭네요 ㄷㄷㄷㄷ

사실은 스키스키 다이스키였던 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9화!

사실은 어렸을때부터 아키라는 치나츠를 무척이나 좋아했었군요

하지만 치나츠의 자만심과 남자역으로는 대회에 더이상 나갈 수 없다는 이유등으로

둘의 사이가 좋아지지않게되었고 이 상황이 되었다는걸까요...

뭐 거기다 아키라의 과거회상을 보면

아키라는 진짜 치나츠를 좋아한다라는게 느껴지지만(본인 시점이기도하고...)

치나츠는 아키라는 그다지 안중에도 없다라는 느낌이 팍드니...

솔직히 아무리 아키리가 치나츠가 좋아도 오래가지못할 관계라는게 눈에 훤해보이기도하고말이죠

실제로 그렇게되었고요

둘이 그대로 잘 됬으면 좋은 백합커플이 되었을텐데 아쉽군요...


2.페이트 아포크리파 19화

룰러가 긔엽긴한데...

룰러만 보면 화가나는 페이트 아포크리파 19화!

페이트 시리즈에서 연애이야기가 없었던것도 아니지만

룰러와 지크의 사랑이야기가 좆같은게 룰러는 지크의 서번트가 아니라 룰러라는점이죠!

차라리 지크의 서번트가 룰러면 둘이 서로를 지켜주든 마력주입을 하든 뭘하든 아무 상관이 없는데...

아니란말이죠...룰러는 중립을 지켜야하는데 그런 고민은 1도 없고 지크는 나때문에 여기끼게됬으니 내가 책임져야해!

이지랄마인드니..진작에 지 의지로 마스터가 되었고 참전했음에도 불과하고말이죠

그리고 또 좆같은게 지크가 주인공이라는거...

대체 왜 이 작품의 주인공이 호문클루스인거죠?

이건 성배전쟁인데...

뭐 그건 그렇고

제작진이 하나 실수를 했군요...

아스톨포같은 오토코노코 캐릭은 작중에서 성별을 밝히더라도 노출을 하지않는것이 매력도를 높이는것이거늘...

룰러에게 아스톨포는 지크와의 관계에서 라이벌이 아니라는걸 상기시켜주기위한 전개였던거같은데...아쉽군요

마법사의 신부,블렌드 S,호오즈키의 냉철 2기 6화

1.마법사의 신부 6화

와...만화로 볼때는 몰랐는데 옷이 가슴을 밑에서 받쳐주고만 있는거였네요...출렁출렁이 아주그냥 ㄷㄷㄷㄷ

티타니아님의 어썸한 모습을 맛본 마법사의 신부 6화!

역시...만화도 좋지만 애니는 움직이란 이점이 진짜 엄청난거같습니다...크흠

뭐 그건 그렇고

티타니아는 괜찮았는데

오베론은 성우가 분명 성격과 잘 일치하는 말성쟁이스러운 목소리인데도 불과하고

왠지 모르게 미스매치인듯한 위화감이 있더군요...물론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끼는거지만요...


2.블렌드 S 6화

긔여~! 근데 얼굴에 비해 혀가 너무 작아서 좀 웃기기도하네요 ㅋㅋ

여름을 만끽하는 블렌드 S 6화!

계곡 바베큐!

바닷가!

11월이지만 여름을 만끽하는 에피소드네요

뭐 그건 그렇고 점장에게 아무렇지도않게 둘이서 수영복을 사러가자고하는 어썸함이란 대체...


3.호오즈키의 냉철 2기 6화

혼자만 인기 없는 꿩...ㅠ

호오즈키가 관여되있지않은 일본신화는 없는게 아닐까싶은 호오즈키의 냉철 2기 6화!

뭔가 굉장히 특이한 신화/이야기에는 어김없이 호오즈키가 껴있는듯한 기분이 ㅋㅋ

뭐 그건 그렇고

B파트는 환생을 기다리는 아이들이 나왔는데

아이들조차 잘 다루는 호오즈키...그가 못하는것이란 대체?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