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5,건널목 시간,골든 카무이,식극의 소마 3기 11화

1.페르소나 5 11화

게임에서도 참 충격적이였죠

세기말 패자 데뷔인 페르소나 5 11화!

게임에서도 느낀거지만 타고 댕기는 페르소나라는건 참 신박했네요

옷차림도 참 어썸하고말이죠 ㅋㅋㅋ

그건 그렇고

카네시마의 쉐도우 모습이 원작에 비해 심하게 너프먹은거같은데...3d에서 2d로 교체되서그런가 홀쭉해졌네요


2.건널목 시간 11화

엄청난 녀석이네요

다시한번 사춘기 폭발 중딩의 이야기인 건널목 시간 11화!

한참 에로좋아할 나이때의 중딩이 다시한번 등장하는군요

솔직히 이쪽은 다시 등장할거라고는 생각 안했는데말이죠 ㅋ

아무래도 제작진 중에 절대영역 덕후가 있는게 아닐지?

그러고보니 절대영역이라는 단어 참 오랜만에 써보는거같군요


3.골든 카무이 11화

성욕으로 이루워진 녀석 ㅋㅋㅋㅋ

여러의미로 어썸했던 골든 카무이 11화!

여장한 늙은이라던가

술과 성욕에 취해서 그런거 상관없다고 하느 녀석이나 ㅋㅋㅋ

진짜 여러모로 막장이네요 ㅋㅋㅋㅋㅋ

개그가 빵빵터지는건 아니지만 잔잔하게 지속적으로 개그치니까 안웃기가 힘드네요 ㅋㅋ

꾸준함의 중요성이라는 거군요! ㅋㅋㅋ


4.식극의 소마 3기 11화

긔여워!

잇시키의 압승이였던 식극의 소마 3기 11화!

만화계에선 흔한 이야기죠

실눈캐 혹은 매번 실실거리는 녀석은 사실 존나 강하다!라는것은 말이죠

뭐 잇시키는 누가봐도 강할거라고 생각된 캐릭터지만

보여주는 모습보다 실은 더 강하다!라는 어필인거죠

뭐 그건 그렇고

네네가 계속 보니까 묘하게 긔엽네요 ㅎ

과거 로리모습도 긔엽고말이죠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 13화 完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 13화 完

분명 이녀석의 최후는 두개골 박살일것입니다...

예상했지만 아쉬운 마무리였던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 13화 完!

스피카와 리길의 멤버들이 출전한 꿈의 대회 드림컵이였는데

아쉽게도 누가 이겼는지 보여주지않았네요

하지만 이런 연출은 흔해서 상관없는데 중요한건

왜 굳이 전원 동시동착하는 듯한 연출이였냐가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이네요

주인공이 스페짱이고 부주인공이 스즈카니까 그냥 마지막엔 둘이 결승선 직전에 끝나는걸로 마무리하는게 더 어울리지않았나

싶은 마음이 있네요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좋았습니다 캐릭터들의 매력을 제대로 뽐낼 수 있는 캐릭터 디자인! 속도감을 제대로 보여주는 달리기 연출!

스토리 우마무스메라는 설정이 특이하긴하지만 그것만 이해하면 정통파 스포츠물! 하지만 아쉬운점은 달리기라는 종목의 한계군요

노래 op/ed는 무난하게 좋았습니다만 라이브씬은 대체 왜 넣은건가싶더군요

총점 5점 만점에

4점!

설정만 이해할 수 있으면 무난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캐릭터 모에애니!

근데 제작진에 임신배 매니아가있는건가 다른 작품들에 비해 유달리 자주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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