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학원의 줄리엣,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 11화

1.기숙학원의 줄리엣 11화

에반데...

뭔가 작화가 매가리가 없었던 기숙학원의 줄리엣 11화!

이제 곧 끝나서 잠시 무릎을 꿇는 에피소드였던건지

아니면 후반부가서 스케쥴관리에 에러가 난건지 작화가 좀 불안정하더군요

큰 작붕까지는 가지않았는데 아슬아슬 줄타기를...

뭐 그건 그렇고

이번화에서의 화이트 캣츠의 프리팩트 대표가 어째서 페르시아를 감금한건지가 좀 의문이더군요

아무리 상대방의 목표가 페르시아라하더라도 굳이 감금까지할 이유가 없는데 감금까지했다는건 둘 사이를 알고있다는 뜻?

아니면 걍 극적인 상황연출을 위한 어거지 전개?


2.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 11화

부챠라티 너무 멋지네요

부챠라티팀원들의 과거가 나올때마다 부챠라티의 평가가 오르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 11화!

부챠라티...너무 멋진 녀석이네요

과거 행적이 나올때마다 평가가 더욱 올라갑니다

그래서인지 정작 주인공이 죠르노의 입지가 없어져가는 기분이 ㅋㅋㅋ

뭐 사실상 부챠라티와 죠르노 이렇게 더블 주인공체제기도하니

물드는 세계의 내일로부터,이윽고 네가 된다 11화

1.물드는 세계의 내일로부터 11화

그러고보니 영국 유학파죠...

엄청난 전개의 시리어스인 물드는 세계의 내일로부터 11화!

이 작품이 마무리될때 당연히 미래로 돌려보내주는 전개가 될거라고 생각했지만

그 전개가...ㄷㄷㄷ

아마도 1쿨안에 우겨넣으려고하다보니 후반 시리어스전개 비중을 줄이기위해서

이런 강제 미래보내기 전개가 된게 아닌가싶기도합니다만

이런식의 강제성이 극적인 전개로써도 좋긴하니 아마 1쿨이 아니였어도 이런 비스무리한 전개가 됬을거같기도하지만요

근데 PA의 청춘물이라서 당연히 2쿨갈줄알았는데...


2.이윽고 네가 된다 11화

이 미묘한 어색함...

3명이여서 다행(?)이였던 이윽고 네가 된다 11화!

학생회 여성진이 저 세명이여서 참 다행이군요 ㅋㅋㅋ

그 강건너기 문제 있지않습니까?

대략 늑대는 양을 잡아먹고 양은 곡식을 먹습니다 이것들을 배로 건너게 하는 방법은 이라는

딱 고런 느낌이네요 ㅋㅋㅋ

둘이였다면 자신의 욕망을 참지못했겠지만 셋이였기때문에 들키지않기위해 참을 수 있었다라는 상황이죠 ㅋㅋㅋ

뭐 그건 그렇고

이 작품도 막판 시리어스전개에 돌입했는데

토우코가 토우코의 언니가 토우코가 알던 완벽한 인물이 아니였다는 사실에 갈길을 잃어버린듯한 모습을 보였는데말이죠...

자신은 언니가 당연히 완벽초인이였으니 그런 언니와같은 완벽함을 추구했는데

사실은 아니였다...라는 말을 들으면 맛탱이가 안갈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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