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빛 소녀 12화 完

노을빛 소녀 12화 完

아스카 긔여워요~

너무나도 충격적인 맥거핀 엔딩이였던 노을빛 소녀 12화 完!

마지막화 전개 자체는 뭐 특별할게 없이 무난한 엔딩이였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충격먹은건 쿄우짱이네요...

이번화만해도 쿄우짱은 모든 플래그먼트에서 죄다 행방불명이다라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쿄우짱은 없어! 하지만 내 마음속에 살아있어! 끝!....아니 저기요??

그래서 쿄우짱은?

저기요 쿄우짱은요?

설마했던 맥거핀이라니...이거 너무한거 아닙니까???

누가봐도 황혼과 관련이 있어보였는데...

아니 이럴거면 차라리 마지막의 황혼의 사자를 아스카가 아닌 쿄우짱으로하던가...쿄우짱이 황혼이라던가 그랬어야지...

이게 뭡니까 대체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좋습니다 변신 디자인은 멋있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괜찮다고보고 액션도 꽤 잘나왔고요

스토리 마지막에 쿄우가 맥거핀만 아니였으면...다 좋았는데 왜...어째서...

노래 무난했네요 ed이 생각보다 귀에 잘남았습니다

총점 5점 만점에

3.5점!

길 잘걸어가다가 집에 다와서 흙탕물을 밟아서 바지와 신발이 다 젖은 기분이네요...

릴리즈 더 스파이스,더블 데커,아니마 옐 11화

1.릴리즈 더 스파이스 11화

너무 싸이코인데...

엔딩을 선뜻예측하기 힘든 릴리즈 더 스파이스 11화!

보통의 작품이면 죽은줄 알았던 사람이 죄다 살아있고 메이도 정신을 차리고(?) 모료도 물리친다!인데

아무래도 타카히로다보니 아닐수도있다라는 생각을 버리기는 힘드네요

물론 유유유도 그런 밑도끝도 없는 절망전개에 비해 해피엔딩이기도해서 솔직히 해치엔딩일거같습니다 ㅋㅋ

예를 들어 이번화만봐도 메이가 이중 스파이일지도 모르는 느낌도 있었고

유키도 아무렇지도않게 살아있었고...

스파이는 거짓말쟁이!라는 계속된 떡밥을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한 전개라...


2.더블 데커 11화

로봇이라는 떡밥을 이렇게 회수하지말라고...ㅠ

정보량이 너무 많은 더블 데커 11화!

이번화 뭐죠? 한 3~4화가 진행된듯한 엄청난 정보량에 엄청난 급전개인데요??

주인공은 갑자기 다른 행성에서 온 아이라고하질않나

에스페란사는 내부 분열이 일어나질않나

b가 군부 대빵이질않나 대체 1화만에 무슨 정보량과 전개입니까!

이번화만보면 뭐라고해야할까

느긋하게 2쿨짜리 스토리전개를 짜고있던 사람한테 갑자기 와서 님 이거 2쿨 아니라 1쿨임! 내일당장 1쿨짜리로 만드셈!

이라고해서 탄생한 물건이라는 느낌이네요...


3.아니마 옐 11화

쌍둥이! 금발! 트윈테일! 성격은 약간 아미마미가 생각나는군요

무난히 코하네가 성장해가는 아니마 옐 11화!

고소공포증이던 코하네가 조금조금씩 높이를 높여가며 극복해나가는걸 보니 훈훈해지는군요

그와중에 코하네의 허벅지사이에 얼굴집어넣어서 좋아하는 우키는 ㅋㅋㅋ

뭐 그건 그렇고

이번화도 서비스느낌으로 캐릭터들마다 여러디자인의 옷을 입었는데

우키가 가장 스타일이 좋은거같네요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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