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남자친구,시간의 지배자 2화,히나로지 3화

1.편의점 남자친구 2화

확실히 긔엽습니다 ㅎ

반장의 매력에 빠져드는 편의점 남자친구 2화!

솔직히 반장같은 여자한테 반하지않는다는게 이상한거아닙니까?

이렇게나 긔여운데...

뭐 그건 그렇고

저 편의점에서 일하는거 꿀잼이겠네요...


2.시간의 지배자 2화

왜케 우서가 자주 튀어나오는걸까요 혹시 다음분기에?

여캐가 추가되니 한결나은 시간의 지배자 2화!

물론 1화에도 여캐가 있었지만 누가봐도 1회용이였죠...

뭐 어째뜬

1화엔 이런 녀석들이다! 라는걸 소개시켜주는거였고

2화는 본격적으로 스토리의 진행이죠

근데 2화만에 빅토르의 원수인 계를 만나다니...생각보다 빠르네요

원작이 있는 작품으로 아는데 오리지널 1쿨 마무리하는걸까요?

뭐 그건 그렇고 이번분기는 왠지 쿠기밍이 자주보이는 기분이네요

뭐 인기성우고 원래 분기마다 기본 3~4개는 했지만요


3.히나로지 3화

마하!(마나 하이라는 뜻)

엄청난 팔불출 아버지의 등장인 히나로지 3화!

이번화는 여러가지로 엄청났네요...

학원의 격퇴 시스템...학교의 무기들....선생님의 사격과 격투...

그리고 미사일을 타고 등장하는 어썸한 팔불출 아버지...

그리고 깨알같이 괴애애애애앵장이 긔여웠던 니나짱!

참 좋은 작품입니다

메이드 인 어비스,18if,다이브 2화,사쿠라 퀘스트 15화

1.메이드 인 어비스 2화

이것이 정녕 탐험하러 가는 사람들의 모습이란말인가...아무리봐도 마왕 퇴치하러가는 분위기인데요

긔여운 외모와 어두운 설정 사이를 잘 조절하는 메이드 인 어비스 2화!

진짜 이 작품이 좋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바로 이 완벽한 조절이죠

마을 분위기는 밝고 캐릭터들은 긔욤긔욤하지만

어비스는 매우 어둡고 무거운 설정!

이 조절을 매우 잘하고 있네요

진짜 이런 극과 극의 설정은 애니나 만화에서 자주볼 수 있는 설정이지만 이걸 성공하는 작품은 많지가 않으니말이죠

물론 아직 2화긴하지만 이 작품은 떡밥까는것만 봐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2.18if 2화

대체 릴리는 뭐하는 존재일까요...

아무래도 이 작품은 세번째라고 느껴지는 18if 2화!

무슨 세번째냐 하면 감독의 연출놀이 애니 세번째란말이죠

물론 최근 작중에서요 첫번째가 스페이스 댄디 두번째가 플립 플래퍼즈

그리고 이 세번째 18if 물론 다같은 감독도 아니고 같은 제작사도 아니지만요

문제는 그 두 작품은 작화가 좋았죠...크흠

뭐 그건 그렇고

주인공의 성격이 되게 특이하네요 주인공의 성격과 변화같은걸 보는 재미가 솔솔한거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으로 두번째 여자 함락...


3.다이브 2화

크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여성입니다

남자들 사이의 한줄기 희망과도 같은 다이브 2화!

이 작품의 남정네들은 워낙에 그뉵그뉵하고 벗은모습만 나오다보니

주인공이 쇼타계열임에도 불과하고 긔여움이 잘 안느껴집니다...

그런의미에서 이 작품을 보는 남자가 느낄 수 있는 모에는 여감독뿐이라는걸로...


4.사쿠라 퀘스트 15화

결말부엔 역으로 리리가 마을탈출?

혼자서 역주행하는 사쿠라 퀘스트 15화!

다른 캐릭터들은 이런 시골마을에서 도시에선 없던 것을 느끼며 시골의 좋음이라던가

이것저것 느껴가는데 오히려 리리의 경우는 정 반대네요

외부에서 오는 사람들에 의해서 점점 시골이 아닌 도시 혹은 다른 지역을 가고싶어하는 모습이 조금씩 보이는게말이죠

감독의 생각은 아마 리리를 이용해서 시골사람과 도시사람들이 얽히며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는 모습을 표현하고싶은거겠죠?

그렇다면 역시 리리는 마지막에 오히려 마을을 떠나게 되는게 아닐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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