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아시 11화,Cue 23화,타이의 대모험 82화

1.아오아시 11화

슬램덩크가 생각나는군요

드디어 깨달은 아오아시 11화!

아시토가 드디어 문제점을 깨달았습니다

3명이 중요하다느니 뭐니하면서 엄청난 팀워크를 선보이며 차례 차례 골을 넣어갔습니다만

솔직히 축구의 이론같은걸 잘 모르는 저로써는 뭐가 뭔지...허허허

작중에서는 눈으로 보내는 사인이다 뭐다 하는데...그렇다는 건 저번에는 아시토가 눈으로 보낸 사인을 읽지 못해서

빡쳤다는 것일까요? 이게 맞다면 그냥 '눈으로 사인 보냈잖아 뭐하는거야?' 같은 말 한마디만 해도 바로 해결되는게?

이게 아시토 혼자 끙끙대며 자력으로 해결했어야 하는 그런 중요한 포인트인가????

저는 잘 모르겠네요...


2.Cue 23화

아니 회사 대표랑 향후에 대한 회의 하는데도 얼굴 미공개요? 어떻게 이걸 신뢰하는거지????

다시 리에의 이야기가 된 Cue 23화!

중반까지만 해도 약간 쩌리같은 느낌의 떨거지 팀이였는데

중반이 지나자마자 완전 메인 주인공 팀으로 자리를 차지했는지 분량이 엄청나네요

뭐 어쨌든 그 중에서도 리에의 이야기였고

블룸볼의 연기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만

작중에선 리에의 평소같은 중2병 컨셉질이 연기에 아주 잘어울렸다! 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리에의 중2병 목소리 톤은 너무 밝은 톤이라 전혀 안어울리더군요

애초에 그 연기는 주인공의 최후의 적이 폭주한다는 설정인데 가벼운건 이상하잖아요?

 뭐 리에의 실제 성우씨가 애초에 그런 어두운 느낌의 연기가 안되서 그런 것일수도 있겠는데...
(성우로서의 커리어도 별로 없으니)

저는 좀 이상하다싶은 부분이였습니다


3.타이의 대모험 82화

아니 가라고 했으면 좀 가라고...

감성충이 얼마나 좆같은 지를 새삼스럽게 알게 해주는 타이의 대모험 82화!

뭐 용사라는 녀석들은 기본적으로 감정에 몸을 맡기면서

우정빠워! 사랑빠워! 그런걸로 막판 역전같은걸 하긴 합니다만

솔직히 타이의 경우는 좀 심하긴합니다 ㅋㅋㅋ

물론 아직 어린 얘니까 그런 부분에서 이성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것이긴하겠지만요

만약 타이가 성인이 된 후에 용사로 발탁되어 마왕과 싸웠다면 진작에 결판이 났겠죠 ㅋㅋㅋ

애초에 아빠도 자기 손으로 죽였을 듯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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