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윗에까지 그 소식을 올렸네요
어느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천만장 이야기가 나오기전 여론이
400만장도 다 못팔아서 악성재고로 도매점만 뒤졌어~ 닐드럭만이 도매점 죽였어~
뭐 이런 이야기만 가득했었는데
천만장 판매 이야기가 나오니
응~ 출하량이야~ 천만장 악성재고야~
응~ 기사화도 안됬고 증거자료도 없으니 닐드럭만이 여론 잠재우려고 구라치는거야~
응~ 전작을 생각하면 이제 천만장팔았으면 개망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오어2가 스토리? 맘에 안들 수 있죠 저도 이 스토리가 진짜 최선이였을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으니까요
근데 라오어2가 발매된지 2년...아직도 이악물고 까는 사람들을 보면
닐드럭만이나 애비 연기 배우한테 살해 협박 트윗,DM보낸게 찔려서 그런건지
아니면 집에 라오어1 제단이라도 만들었을 정도로 신적으로 우상하고 있었던 건지
여러모로 충격적인 반응들입니다 ㅋㅋㅋ
특히나 사장이 컨퍼런스에서, 공식트윗으로 구라를 한다고 하는건 회사를 안다녀본건지 ㅋㅋㅋ
아니 어떤 미친 회사가 공식으로 판매량 구라를 치냐고 ㅋㅋㅋ
거기다 악성재고 천만장??? 닐드럭만은 전세계 도매상을 좌지우지할 힘을 가지고 있는 건가요?
400만장때부터 악성재고로 도매상 다뒤졌다 그랬는데 600백만장이나 도매상한테 더 팔았다고요?
초반 400만장 이후로 DL로만 600백만장을 더 팔았어도 존나게 대단한거고
(리마스터나 확장판,타 플랫폼 판매도 없었으니)
보통 후속작이 전작보다 잘팔리는 경우는 스토리에 연결성이 없는 작품이나 혹은 전작이 나온지 존나 오래됬거나의 경우고
보통은 스토리에 연결성이 가지는 작품이 전작보다 더 잘팔리는 경우는 적지않나싶은데...
진짜 여러모로 대단한 인간들입니다
광기에요 광기






덧글
승진과 함께 라오우2 초기의 닐드럭만의 라오어 스토리 관련 발언들과 겹쳐서 생각하면
애초에 소니도 너티독도 판매량 기준을 그렇게 높게 잡지는 않았던게 아닐까싶습니다
아니면 판매량과는 별개로 내부적으로 라오어 드라마라던가 IP 사업이 다 정해진 상태였기에
드럭만을 총알받이 겸 최종책임자로 내세우기 위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드라마도 나중에 나올 멀티겜도 망하면 책임지게 만들어서 사퇴시키고 반등하려고 말이죠?
그리고 애초에 드럭만이 헤이터들에게 과격하고 품위없는 대응을 한건 맞지만 트롤링을 한건 아니죠...
오히려 드럭만이 트롤링을 했다라고 퍼져있는건 많은 유저들이 악성 헤이터들의 가스라이팅에 당했다고 봐야...
다른 소니 퍼스트 스파이더맨 3300만장 호제던 2천만장인걸 듣고는 더더욱이요 저는 2소식듣고는 안산유저긴 하지만 진짜 1하고 2 엄청기대했더니 저런 작품이 나와서 매우 슬퍼했습니다
발매전 플라잉겟으로 스토리 다 풀린 영향으로 민심떡락해서 안산 사람들이 꽤 많았고
1과는 다르게 버전이 여러개 나온 게임도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