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의 대모험 75화,러브 올 플레이 5화,아오아시 4화

1.타이의 대모험 75화

안경 벗고 머린 푼 아방은 진짜 존잘남입니다

아방의 숨겨진 힘이 밝혀진 타이의 대모험 75화!

팀간의 우정이 너무 돈독하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 녀석들은 우정 파워가 너무 강해서 이런식으로 하지 않으면 믿고 맡겨주질 못하는 녀석들이에요...

아니 솔직히 말하면 자신을 믿고 맡겨줄것이라는 신뢰가 부족한게 아닌가싶기도한데...

포프때도 그렇고 이번 흉켈도 그렇고

왜 분위기를 창을 내야만하는건지 참...


2.러브 올 플레이 5화

볼때마다 어디서 본듯한 캐릭터 디자인이란말이죠...

퀄리티적인 면이 많이 아쉬워지는 러브 올 플레이 5화!

극초반때만해도 그래도 작화가 괜찮으니 배드민턴 연출만 좋으면 되겠다싶었는데

배드민턴 시합 연출도 좀 구리고 덤으로 작화까지 점점 구려지는 느낌이 듭니다...

스포츠물은 전개가 워낙 클리셰 덩어리다보니 연출력이 참 중요한데

이대로면 끝까지 보긴 좀 힘들 것 같군요


3.아오아시 4화

op/ed에서 대놓고 네타당하기도했고 이렇게 3명이 합격인것이겠죠

포기하지않는 뜨거운 열혈의 마음이 맘에드는 아오아시 4화!

역시 스포츠물이란 뜨거워야하는 법입니다

그런 의미로 열혈적인 주인공이 참 맘에 드네요

어쨌든 마지막에 합격도 했고

본격적인 스토리는 다음부터인데 어떤 인물들이 더 추가될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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