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넘 엔드 9화,메가톤급 무사시 10화

1.플래티넘 엔드 9화

고속전투라서 카메라에 안잡히는 줄 알았는데...

미친놈은 빠지지않는 플래티넘 엔드 9화!

칼들고 다니는 꼴을 보고 범상치 않은 녀석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이번에 새로 등장하 신 후보는 여러모로 특이한 녀석이네요...

솔직히 천사의 덕을 굉장히 많이 본 녀석이지만...

어쨌든 녀석 덕분에 위험에 빠진것도 사실이고

이번엔 희생자가 나오게 될 것인가...


2.메가톤급 무사시 10화

아사미가 사령관을 일방적으로 좋아하는 관계인줄알았는데...ㄷㄷㄷㄷㄷ

여러모로 굉장히 맘에 들었던 에피소드인 메가톤급 무사시 10화!

여태 매번 배틀이 일상파트 흐름 뺏어가고 좋지않은 전개만 잔뜩 보여줘서

솔직히 이젠 큰 기대를 안하고 보고 있던 작품입니다만

이번화는 진짜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배틀씬은 역시 한 에피소드에 같이 넣는게 아니라 다음화로 넘긴것도 너무 좋고

일상파트자체가 개그와 시리어스의 배분이 너무 적절했고

중간에 나온 ost까지! 흔히 말하는 갓 에피소드라는게 이런 것이겠네요

물론 이번화 한 번 잘했다고 여태 못했던게 사라지는건 아니니...

덧글

  • 존다리안 2021/12/04 17:45 # 답글

    메가톤급 무사시는 아동 메카물 느낌 주다가 왠지 성인향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 레코 2021/12/04 22:39 #

    아동 메카물 느낌은 사실 레벨5의 특유의 그림체 탓이 크죠...
    애초에 설정자체도 포스트 아포칼립스고...
    이전 메카물인 건담age때도 그렇고 그림체와 스토리의 괴리감이 큰게 특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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