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13화,RE MAIN 11화

1.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13화

바로 2부가 결정났다는건 애초에 분할 2쿨이였다 이거죠

제국과의 교섭을 코앞에 두고 끝이난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13화!

제국의 여왕님이 이상주의자고

주인공의 현실주의자라...

들으면서 웃음밖에 나지않았지만 뭐 작중세계에서 그렇다면 뭐 그런거겠죠

진짜 보고있으면 세계가 얼마나 개판인건지 나라나 지역끼리의 교역이라는게 존재하지 않는 느낌이고말이죠

저쪽 지역에선 먹는 법 수확 방법까지 다 알지만 그건 그 지역 사람들만 알고있는 비밀이고...

뭐 그래서 주인공이 폰초 보고 전지역을 여행다니면서 음식을 찾아다니며 먹으며 알아오라고한거겠죠

그런 막장 세계관이니까요

어쨌든 2쿨부터는 제국과의 이야기가 본격화 될거같은데 주인공이 어떤 "현실주의"를 들이밀지...


2.RE MAIN 11화

키퍼 제외 6명이 전부인 스포츠에서 1:6 마크...이런 미친 작전이 먹혔다는 점에서 얼탱이가...

팀워크를 위해서 뭔가 많이 희생된 느낌인 RE MAIN 11화!

뭐 애초에 주인공네는 작전부터가 미나토 원맨쇼였으니 미나토를 중점적으로 막는건 이해하는데

수구가 한팀이 7명인데 키퍼 제외 6명이 1명을 마크하면 나머지가 골 넣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그걸 못해서 초반에 어버버버하면서 아이큐 30 수준의 지능을 보여주는데...얼척이 없네요 ㅋㅋ

심지어 휴식 타임 한번 끝나고 내 중심안해도 된다하자마자 바로 정신차리고 각자 잘하는건 또 뭔데요 ㅋㅋㅋㅋ

미나토가 세뇌라도 걸었던겁니까? ㅋㅋㅋㅋㅋ

본인 위주로 안하면 죽여버린다고 협박이라도 한걸까요? ㄷㄷ

덧글

  • 존다리안 2021/09/29 11:44 # 답글

    현실주의 용사의~는 주인공이 너무 마키아벨리를 교과서적으로 적용한다는 단점이 있지요.
    예를 들어 용병은 사기가 낮고 돈만 아니 쓰지 않는다는 식의 태도는 모병제의 직업군인은 사기가 낮
    다는 논리와도 유사한데 현실에서는 스위스 용병
    은 한치도 물러나지 않는 집단으로 유명했고 (덕
    분에 바티칸 호위병 전원이 스위스 출신…) 로디
    지아군은 일당백으로 현대 용병의 이름을 떨쳤
    으며 프랑스 외인부대도 용맹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히려 징병제 군대가 사기가 낮아지는 문제가 있는데 실은 징병,모병,용병 문제는 그때그때 달라
    지다 보니 보다 능동적으로 현실에 대응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마키아벨리의 용병무용론도 당시에
    는 비현실적이라는 비판을 받았었죠.
  • 레코 2021/09/29 11:49 #

    뭐 작중 시대는 현대가 아닌 판타지 중세시대라서 먹히는 것이다! 라고 뭐 실드를 칠 수도 있긴하겠습니다만... 작가가 군주론만 읽은 것인지 아니면 그것도 읽다말았는지 좀 얼척없긴하죠
  • 존다리안 2021/09/29 11:53 #

    제리 퍼넬의 재니서리즈 정도만 되도…ㅜㅜ
    좀 낡긴 했어도 로마군 상대로 웨일즈 장궁을 사용한다는 전술도 훌륭했는데…
  • 레코 2021/09/29 13:02 #

    이게 다 타이틀이 쓸데없이 현실주의라는 말이 붙어있어서 그런겁니다...
    괜한 기대하게 만들어서 실망만 더욱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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