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넥서스 13화,쓰르라미 울적에 졸 14화

1.스칼렛 넥서스 13화

뭔가 있는건 확실했지만...ㄷㄷ

가면갈수록 심하게 재미가 없어지는 스칼렛 넥서스 13화!

사실 지금 타이밍이야 말로 토게츠로 인해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고 캐릭터들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흥미가 올라야하는 부분인데

오르기는 커녕 오히려 떨어지고 있는 중이네요...

일단 가장 큰 부분은 의미를 모르겠는 크로마키 배경 액션씬이고

액션씬 자체는 무난한데(물론 가면갈수록 대충 싸우는 느낌이지만) 자꾸 배경이 크로마키가 깔리니 답답 그 자체

두번째는 캐릭터들간의 친밀도고말이죠

분명 캐릭터들간에는 친한거같은데 왜 이렇게 친한건지도 모르겠고 언제 친해졌는지도 모르겠고...

떡밥 푸는것도 왠지 뜬구름잡는 느낌이 가득하고...

이걸 2쿨째 돌입하고도 볼 수 있을지...


2.쓰르라미 울적에 졸 14화

????????

이게 뭔가 싶은 쓰르라미 울적에 졸 14화!

대체 용기사는 이걸로 무슨 이야기가 하고싶었던걸까요?

제작위원회나 투자자, 감독은 용기사의 의도를 알고 있는 것이겠죠?

갑분 이능배에 결국 사토코는 100년이라는 시간이 있든 없든 그냥 공부가 하기 싫었던거뿐이였고...

뭔가를 하려고는 하는거같은데 계속 깨갱당할뿐인 하뉴는 뭔가 싶고

이게 도대체 남은 1화로 어떻게 수습하고 마무리되는 건지...

그리고 이 와중에 코믹스쪽은 애니랑 결말이 다르다고하는걸 보면 일부러 이러는게 아닐까싶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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