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얀 모래의 아쿠아톱 11화,Sonny boy 10화

1.햐얀 모래의 아쿠아톱 11화

꼭 재난영화의 엔딩을 보는 느낌이네요 ㅋㅋ

결국 쿠쿠루도 어쩔 수 없다는 걸 인지하는 햐얀 모래의 아쿠아톱 11화!

폐관하기 싫다고 가마가마 문까지 걸어잠그고 시위한 쿠쿠루지만

태풍을 한 번 맛보자마자 가마가마의 상태를 알고 결국 보내 줄 수 밖에 없다는 걸 인정하네요

결국 쿠쿠루의 어리광은 이렇게 현실을 직시하며 끝이나게 되긴했는데

진짜 이대로 가마가마가 끝나기엔 뭔가 찝찝하군요


2.Sonny boy 10화

가슴 다이스키 맨...

아사카제가 왜 구원자인지는 잘 모르겠는 Sonny boy 10화!

계속해서 아키 선생은 아사카제의 능력으로 모두를 구할 수 있다하면서

아사카제를 우쭈쭈해주는데

대체 어떻게해서 구할 수 있는 것인지도 잘 모르겠고

우쭈쭈되는 이유도 잘 모르겠군요

아키 선생에겐 그냥 다른 목적이 있는게 아닐까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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