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즈 제로 22화,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11화

1.에덴즈 제로 22화

ㅜㅜㅜ슬픈 장면인 와중에 우는 모습이 참 이쁘네요

어느정도 예상했지만 현실로 다가오니 참 안타까운 에덴즈 제로 22화!

이번화에는 발키리가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핸 이야기와

호무라의 이야기가 나왔는데...

참 씁쓸한 내용이네요...

사실 호무라가 발키리의 능력을 쓰고 있는 이상 어느정도 예상하긴했습니다만...참...

그래도 우주를 뛰어넘으려면 사천왕이 모여야한다라는 부분이 있으니 어느정도 기대를 해볼 수도 있으려나요?


2.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11화

아예 납득이 안되는건 아니지만 좀 어거지인데...

살짝 편의주의적이였던 전개인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11화!

이번화에서는 이 내전이 어떻게 된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 결말에 대한 납득을 하게하고자 여러모로 설명을 덕지덕지 붙여주고 있는데

납득이 안가는 설명은 아닙니다만

솔직히 많이 답답한 전개이긴합니다...

뭐 그만큼 카마인이 왕에게 충성은 하나 꽉막힌 녀석이라는걸 표현하는 거겠지만

솔직히 좀만 미스가 났거나 소마가 실수했을경우 침략당해서 ko당할 수도 있는 상황이기도했기에

이건 솔직히 주인공 버프의 편의주의 전개라고 밖에는 못하겠네요

덧글

  • 엑스트라 2021/09/15 13:50 # 답글

    1. 이래서 악당은 시원하게 혼을 내줘야 한다는... 심의에 걸려도 상관 없다는~~~!!
  • 레코 2021/09/15 15:22 #

    1.혼쭐을 내줘야죠 ㅋㅋ
  • rumic71 2021/09/15 14:37 # 답글

    실제로 엇갈리기 직전까지 갔죠.
  • 레코 2021/09/15 15:23 #

    너무 극단적이란말이죠...
  • 모험가 2021/09/16 18:35 # 삭제 답글

    소설원작을 보면 이게 좀 얽혀있습니다. 일단 애니는 간략하게 정리한 편이지만..
    일단 부패귀족들이 생각보다 위험한 세력입니다. 4권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보면 또하나의 시간대가 나오는데,
    거기서 소마가 처참하게 몰락합니다. 그래서 전대 엘프리덴 왕과 왕비과 뒤에서 손을 쓴겁니다. 물론 이 시간대에서 소마는 왕이 아닙니다.

    현실세계에서도 부정부패의 고위관계자들이 정말 골치 아픈 것처럼 소설상에도 꽤나 골치 아픕니다.
    그걸 카마인공이 죄다 한곳에 모아서 국가반역자로 만들어 놓습니다. 그리고 생략한게 꽤 많은데, 부패귀족들이 데려온 잼의 용병들 말고도 이하 외부세력들까지 엘프리덴왕국으로 끌어들이려고 했기에 시간이 관건인 싸움이였습니다.

    주변이 전부 적국인 상황이고 나중에 제국까지 끼어드는 문제가 발생해서 이래저래 꼬인 국제관계도 정리해야 했습니다.
    무엇보다 엘프리덴은 인류동맹에 가입을 안했기때문에 잘못하면 동서남북으로 침공을 당할수도 있었습니다.

    1~4권 까지의 내용은 그냥 어거지로 만든게 아니고 실제 역사의 인물을 모티브로 삼아 만들어진 내용입니다.
    대표적인 인물은 노부나가입니다. 노부나가가 힘이 약세일때 사용했던 실제 전략들을 각색해서 소설화시킨게 엘프리덴 내전과 아마도니아국 침공과 함락까지 이어지는 부분입니다. 실제 전사를 모티브로 했기에 어거지같지만, 비슷한 사례가 역사에 남아있습니다.
    몽골도 선발대 만으로 중동국가들을 초토화시킨 전례가 있는 것을 보면 없는 얘기는 아닙니다.
  • 레코 2021/09/16 22:24 #

    실제로 있는 내용이고 납득이 안가는건 전개라는건 아니지만, 역시 세부적으로 생략된게 있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캐릭터들의 행동이 너무 답답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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