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 하기엔 기분 나빠,수염을 깎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 11화

1.사랑이라 하기엔 기분 나빠 11화

아니 리오도 같이 있으면서 둘다 눈치 어디다 팔아먹었냐구요!

아직은 더 기다려야할거같은 사랑이라 하기엔 기분 나빠 11화!

뭐 원작이 마무리된 작품이니까 당연히 마지막에 이어지면서 마무리될거같긴한데

빨리 빨리 이어저야 그 뒤의 에필로그를 조금이라도 더 오래볼 수 있는거 아입니까!

뭐 어쨌든

이번화에서 이치카가 진로고민을 했었는데

그냥 료한테 시집가면 끝나는것이 아닌게?


2.수염을 깎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 11화

니네 집이세요?

좋은 분위기를 보여주지만 아무리봐도 이해할 수 없는 수염을 깎다 그리고 여고생을 줍다 11화!

요시다가 사유의 멘탈 관리를 해주면서 계속해서 요시다는 사유에겐 없어선 안될 존재같이 표현되지만

사유 엄마입장에선 진짜 남의 집 가정사에 기어드는 미친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데말이죠...

차라리 사유랑 사귀는 사이라면 뭐 끼어들 수도 있겠는데...사귀는거에 대한 문제는 일단 접어두고말이죠

작중에서 같이 지낸지 몇달이나 지난지 모르겠지만

아무리봐도 이건 좀 선을 많이 넘은거같은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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