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술사의 재시작,일곱개의 대죄 4기 11화

1.회복술사의 재시작 11화

주인공다운 무기 생김새네요

복수할 거리는 찾아다니는 하이에나같은 회복술사의 재시작 11화!

저번 블레이드부터 뭔가 좀 이상하긴했는데

이번화를 보니 확실히 복수에 미쳐버린 인간이 되었군요

문제는 이 복수에 미쳤다는게 그냥 누가됬든 복수라는걸 할 수 있기만하면 상관없다!

라는 느낌이라...

나중에가면 길가다 어깨부딪힌 사람한테도 복수한다면서 죽일거같은 느낌입니다


2.일곱개의 대죄 4기 11화

단장에겐 대죄멤버들이 있다! (반은 싸우느라 바뻐서 불참)

마신왕과의 싸움이된 일곱개의 대죄 4기 11화!

이 작품은 액션씬은 1도 기대안했고 그냥 작붕만 없으면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 보고있지만

액션 연출이 진짜...거의 초등학생 수준이네요

예산이 없어서 경력 쌓아준다는걸 빌미로 아마추어들한테 무급으로 일시킨게 아닐까싶은 느낌입니다

콘티부터말이죠 ㅋㅋㅋ

덧글

  • ㅇㅇ 2021/03/26 07:22 # 삭제 답글

    그 콘티부터 80년대부터 활동한 베테랑이 작성한걸 보면 지금 대죄 애니는 스케줄이 대판 꼬인것 같네요 저 화엔 총작화감독이 부재한걸 보면 정말 앞이 심각하게 불안합니다
  • 레코 2021/03/26 08:01 #

    3기때 그 난리를 치고도 전혀 나아지지않았다는게 참으로 신기할 따름이죠
  • 무지개빛 미카 2021/03/26 11:54 # 답글

    1. 뭐 이젠 케알은 그저 복수를 하기 위해 복수의 명분을 스스로 만든다는 느낌이 드는... 그 마족상인이 죽을 때 확실히 그런 느낌을 받았죠. 케알이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었다면 그 왕국의 심안인가 뭔가가 간 뒤, 뒤에서라도 돈 주고 "당장 이 곳을 떠나. 여긴 곧 전쟁터라고. 혼자서만 몰래 떠나야 한다"라는 말이라도 햇을 수 있겠죠.

    그나저나 블레이드에 대한 복수는 이미 레너드에게 써 먹었던 터라 원작에 비해 완전 생략 수준을 보여줍니다. 영웅의 무기를 만드는 보옥을 얻으려고 블레이드를 죽인 샘이 된 꼴이 되어버렸죠.

    개다가 원작에 비해 블레이드 또한 대규모 너프 당한 것이 눈에 보이는...
  • 레코 2021/03/26 12:28 #

    1.목적을 위해서라면 과정따윈 아무 상관없다 라는 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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