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치와 시마무라 12화 完

아다치와 시마무라 12화 完

달달~

둘의 사이가 조금 더 진전하며 마무리되는 아다치와 시마무라 12화 完!

아다치야 누가봐도 시마무라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사랑한다는게 느껴지기때문에

시마무라도 어느정도 눈치를 채고있지않을까싶긴합니다만

마지막까지도 확실하게 스탠스를 보여주지않은건 살짝 아쉬운 부분이긴하네요

물론 시마무라의 행동을 보면 이쪽도 받아줄 마음 MAX라는게 보이긴하지만요 ㅋㅋㅋ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좋을때도 있긴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좀 작화가 불안정합니다 특히나 후반부가서 더 심해지고요 하지만 보고있으면 작붕이 유달리 잘 일어나는 캐릭터와 아닌 캐릭터가 있다는게 ㅋㅋ

스토리 달달한 배캅이야기 너무나 좋습니다! 하지만 작가 고유의 외계인녀(?)는 대체 왜 등장시키는지 모르겠단말이죠...

노래 작품과 잘 어울리는 좋은 노래입니다

총점 5점 만점에

4점!

오랜만에 달달한 배캅물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덧글

  • Uglycat 2020/12/26 19:35 # 답글

    그 외계인은 존재의의가 원작자의 셀프 오마주였다는 느낌이...
  • 레코 2020/12/27 00:03 #

    이 작가의 트레이드 마크같은거라고 하니까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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