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귀여워 12화 完

어쨌든 귀여워 12화 完

아직 뽀뽀정도만하는 사이인줄알았는데 이런걸보면 이미 할건 다한 사이였던걸까요...

사이가 더욱 돈독해지며 마무리된 어쨌든 귀여워 12화 完!

대체 여기서 더 어떻게 사이가 좋아질 수 있는건가싶긴하지만 더욱 좋아지는 사이입니다 ㅋㅋ

뭐 그건 그렇고

마무리에는 어느정도 츠카사에 대한 떡밥을 뿌리려나했는데 기존 떡밥의 연장선정도로 마무리했네요

뭐 츠카사에 대한건 작품 후반부까지 가져가야할 중요한 떡밥일테니 당연한거긴하지만요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러브코메디류로써는 작화질이 작붕만없으면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만 캐릭터디자인 자체고 고퀄디자인이 아니다보니...

스토리 요즘은 라노벨쪽도 그렇고 처음부터 아내나 진히로인을 아예 결정하고 시작하는 작품이 많아진거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괜찮은거같습니다 하렘 러브코메디의 뻔한 전개와 질투싸움은 질리는감이 있으니까요

노래 op가 진짜 예상도 못한 스타일인것도 좋았고 노래도 좋았고 참 맘에 들었습니다

총점 5점 만점에

4점!

솔직히 캐릭터 디자인만 고퀄이였다면 엄청 좋았을거같지만 이 부분은 원작가의 그림실력을 탓하시오...

애니는 그저 충실히 재현했을뿐...

덧글

  • Uglycat 2020/12/20 20:01 # 답글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재미거리는 주로 '선결혼 후연애'라는 독특한 진행에서 느껴졌더군요...
    주인공 커플이 신혼이라 그런지 작품 초중반은 신혼생활 팁을 전수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 레코 2020/12/20 21:36 #

    그렇죠 신혼이며 연애초기인 특이한 케이스라는게 포인트인 재미난 작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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