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다마 드라이브,어설트 릴리 BOUQUET 11화

1.아쿠다마 드라이브 11화

마지막은 해커의 도움이 올거라 생각했지만 이런 캐릭터였나?

관동의 정체가 드러난 아쿠다마 드라이브 11화!

관동이 정상적인 장소는 아닐것이라는건 어느정도 정황떡밥이 뿌려져왔었기에 그렇게까지 놀랍지는않군요

거기다 관동사람들을 위해 필요한 불로불사의 육체...뭐 뻔하잖아요?

어쨌든 결국엔 관동이고 뭐고 마지막은 처형과와의 피날레겠죠

점점 역으로 미쳐버리는 처형과와 그저 행복하게 살기위한 사기꾼과 남매 그리고 그걸 배달(?)해주는 배달꾼의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를 지을지...

근데 그걸떠나서 관동이야기는 너무 허망하게 마무리가 되어버렸네요...


2.어설트 릴리 BOUQUET 11화

죽은 사람은 좀 나오지마세요

죽은 사람이 귀찮게구는 어설트 릴리 BOUQUET 11화!

아무리봐도 유유이야기는 좀 순서가 잘못된거같단말이죠

처음에 망가져있던 유유를 리리가 고쳐주었지만 다시 미스즈의 망령으로 인해 망가져버리는 결과라면

중간에 완치(?)된듯한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계속해서 유유는 미스즈의 망령으로인해 정상화되지못한다라는걸

떡밥으로 지속적으로 뿌려왔어야하는건데

초반엔 미스즈의 망령을 뿌리친듯보이다가 유리가 죽고 무덤에 찾아갔다고 다시 망령을 보게되고 맛이 가버린다?

이럴거면 유유도 유리의 죽음으로 멘탈이 바사삭되었다는걸 어필하던가했어야하는데

사실 유리와 친했던건 리리말고는 딱히 있지도않았으니 그냥 이부분은 처음부터 잘못끼워진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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