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르테 11화
카타리나와 사이가 매우 좋아진 아르테 11화!
저번화와 이번화의 카타리나는 다른 사람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아르테에 대한 태도가 역변했네요 ㅋㅋㅋ
아르테를 따르는 모습을 보니까 굉장히 커엽습니다 ㅎ
그건 그렇고
귀족과 여성이라는 위치는 역시 아르테가 화가를 지속하는한 계속 따라다닐 문제인데
그것이 단점으로만 따라다닐 문제가 아닌가했는데 장점으로도 써먹을 수 있고
또 그 장점이 문제가 될 수도 있군요...ㄷ
이런걸 보면 아르테가 얼마나 힘든길을 가고있는지 다시 한번 알 수 있네요
2.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영애로 전생하고 말았다 11화
전생이 도와주는 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영애로 전생하고 말았다 11화!
전개 자체는 그렇게 특별한거없는 전개지만
안젤라의 ost랑 맞물려서 꽤나 감동적이고 슬픈 내용이라 좋았네요
거기다 소피아의 전생은 당연히 맥거핀적인것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이런식으로 도움이 되는 부분도 괜찮았고요
물론 전생이 따로 말을 건다는건 살짝 요상하긴하지만 그런 부분은 넘어가야겠죠 ㅋㅋ
개인적으로 마무리가 회장과의 싸움이 아닌 카타리나를 깨우는 이번화가 마지막인게 더 좋았을거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러면 이번화에서 보여준 캐릭터들의 걱정 이벤트에서 마리아도 있었을거고말이죠






덧글
이제 최종보스인 시리우스 공략만 남았군요 여담으로 이 사람도 소피아 다음으로 엄청난 스포일러이자 반전 인물이고 담당 성우도 너무 딱 떨어져서 저 무지 놀랐어요(성우인 마츠다 토시키의 첫 데뷔작 캐릭터가 시리우스 디크와 비슷한 캐릭터 였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