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쿠시고토,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8화

1.카쿠시고토 8화

히메 너무 커엽군요

히메는 여전히 커여운 카쿠시고토 8화!

이런 육아물을 볼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오타쿠들에게 육아물이 과연 어떤의미가 있을지...

보통은 육아이야기같은 방송같은게 출생율을 증가시킬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할 수 있는 방면

실제로 오르던 말던 오타쿠들과는 커다란 상관이 없는것이?

오타쿠들에게 육아물은 그저 로리콘을 생성시킬뿐인것이? ㅋㅋㅋ

뭐 어째뜬 결론은 히메가 참으로 커엽다 이것입니다 ㅋㅋ


2.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8화

목숨의 위기에선 자손을 남기고싶어하는 본능같은게 작용한다는 말이 있던가 없던가...

순식간에 또 세월이 흘러간 팔남이라니 그건 아니지 8화!

이미 한번 시간 뛰어넘기가 있었으니 앞으로는 그냥 이런저런 귀족사회에서 고생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인가했는데

이게 왠걸

3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가버렸네요...ㄷㄷ

그 3년동안 진짜로 수행만 한것인지 약혼녀에 첩도 두명이나 있는 상황이면서도 별 언급이 없었던걸보면...

이럴것이면 약혼녀는 무슨의미가 있고 첩은 무슨의미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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