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란드 사가 24화 完

빈란드 사가 24화 完

아셰라드답지않으면서도 아셰라드답기도하네요

이것이 바로 매력적인 악역이다!라는것을 제대로 보여준 빈란드 사가 24화 完!

사실상 빈란드 사가 1기의 주인공은 아셰라드라고해도 과언이 아니였습니다

요즘은 많이 보기 힘든 매력적인 악역의 표본같은 캐릭터였네요

악역은 주인공관느 다르게 진짜 얼마나 입체적인 모습을 보이느냐가 매력도를 좌지우지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의미에서 아셰라드는 개인적으로 아인의 사토 이후인거같습니다

그래서 총점을 매기면

작화 2쿨작임에도 캐릭터 디자인 좋고 작화 안정적이고 액션씬 좋고 배경 좋고!

스토리 분명 토르핀이 주인공이였던거같은 기분이 들지만 아셰라드가 주인공이였을겁니다 그런의미로는 참 좋았습니다 ㅋㅋ

노래 적당히 무난쵸했군요

총점 5점 만점에

4.5점!

솔직히 아셰라드와 크누트가 만나는 부분부터가 본격적인 스타트라봐도 과언이 아니기도하고 그전이 좀 루즈한것도 있고...

어째뜬 2기가 애니화 될 수 있을지...떡밥은 막판에 에필로그로 보여주긴했는데

이런 느낌의 작품들은 전체적으로 2기가 잘 안나와서...

덧글

  • 아르토리우스 2019/12/31 23:45 # 삭제 답글

    덴마크에 의하여, 오로지 살아있는 노예와 싸움꾼들 사이에서,
    그러한 원흉인 덴마크의 왕의 목을 날려버린 아셰라드는........
    우리가 함부러 그 인생을 평가할 수가 없게 되어버렸음,

    아셰라드가 없었다면, 지금 이 세상은 아직도 살아있는 노예와 싸움꾼들 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마저 들음

    전쟁을 끝마치고 평화를 가져오는 전사, 아서왕
    아서왕은 바로 아셰라드였음, 이상론만으로 그린 페이트 같은 작품의 아서왕이 아닌 진정한 의미로 아서왕임,
    아셰라드는 내가 바라보는 가장 존경하는 인생의 표본이 됬음,
  • 레코 2020/01/01 16:45 #

    좋은 녀석이라고하기는 힘들지만 대단한 인물임에는 틀림이 없죠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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