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용사 5화,창단 짐승의 길,방과후 주사위클럽 6화

1.신중용사 5화

그 길로는 가지말거라...

말투는 전혀 신중하지않은 신중용사 5화!

신중하다못해서 병인 용사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말은 전혀 신중하지않단말이죠 ㅋㅋ

그렇게 신중하면서 왜 말하는건 직설에 독설인지 ㅋㅋㅋㅋ

뭐 이 부분이 신중용사의 병맛 포인트중 하나겠지만말이죠

뭐 그건 그렇고

이런 우스꽝스러운 개그전개속에서도 시리어스 전개가 될만한 조짐이?


2.창단 짐승의 길 6화

그냥 먹는것만 밝히는 먹보 아가씨인줄알았는데...

의외의 면을 보여준 창단 짐승의 길 6화!

이번화에선 파프닐과 카밀라의 과거이야기가 나왔는데

생각따위는 없고 먹는 것만 밝히는 철없는 악마족 아가씨인줄알았던 파프닐이...

사실은 의외로 할땐 확실히 하는 녀석이였네요

그에 반해 카밀라는 첫등장때나 과거나 다름없는 바보고요 ㅋㅋㅋㅋ

카밀라를 보고 뱀파이어는 다 이런 녀석들뿐인가했는데...카밀라만 그런거였다니


3.방과후 주사위클럽 6화

처음보는 사람에게 독설(충고)을 날리는 사람은 좋은 사람일까요?

미도리가 게임작가로써 한발짝 전진하는 방과후 주사위클럽 6화!

보드게임 작가가 되고싶다던 미도리가 드디어 자신만의 첫작품을 만드는 내용이였는데

처음보는 사람에게 독설을 날리는 으섬한 외국인 사장에 좀 충격적인 에피소드였군요...

역시 미국회사 사장이라그런가 굉장히 프리한 모습이였습니다...

그건 그렇고

나중에 합류하게될것으로 보이는 독일어를 쓰는 미소녀가 초반부에 잠깐 등장했는데

본격적인 합류는 언제가 될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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