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5화

1.바빌론 5화

진짜 무시무시한 여자네요...ㄷㄷ

이런게 바로 마녀가 아닐까싶은 바빌론 5화!

그냥 언변술이 뛰어나다는것만이 아니라 몸짓부터 분위기 모든것이 사람을 홀리는데 최적화된 존재...

그냥 같이 말만 나눴다는것만으로 성행위를 했다고, 강간당했다고 생각이 드는 미쳐버린 존재...

그런 의미로 취조를 하고서도 멀쩡했던 세이지로만이 답이겠군요...

근데 이정도 되는 존재면

붙잡아서 감옥에 넣는다 하더라도 의미가 없는게 아닐까싶군요...

법정에서 재판관,검사 등 모두를 현혹시키고 무죄로 풀려난다던가

혹은 감옥에 수감되더라도 같은 죄수들,간수들을 홀려서 편하게 산다던가말이죠


2.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5화

긴 머리 잘어울리는데...아쉽네요

굉장히 어두운 과거들을 지닌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5화!

약 한 명을 제외하면 어썸한 과거들을 지녔네요...

여태까지 보여준 작품분위기와는 전혀 맞지않는 아주 어둡고 무거운 내용이였습니다...

뭐 이번화에서 이렇게 과거이야기를 나누고하는것으로 어느정도 시리어스를 떨쳐낸거같지만

아마 레나의 이야기는 후반부에 다시한번 재점화되지않을까싶은 연출을 보여주었네요

근데 마지막을 레나이야기로 마무리하면 마일의 입지가 애매해져버리니...

덧글

  • 주사위 2019/11/08 22:05 # 답글

    2. 초반에 나왔던 귀족악당여캐의 마일에 대한 평가가 대부분 정답이였다고 생각되는 화였습니다.

    파티 리더이자 치유담당인거 같은... 엔딩에서도 어머니(?)같아 보이는 장면이 하나 있었고요.

    하지만 그 악당은 해서느 안되는 가슴크기 언급을 한 나머지... ㅋㅋㅋ
  • 레코 2019/11/09 06:35 #

    2.뭐? 집안정치싸움에 당해서 가출했다고? 고작 그런 나약한 과거따위로! ㅋㅋㅋ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