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란드 사가,앙상블 스타즈,페어리 곤 15화

1.빈란드 사가 15화

의외의 면이군요

왕자의 의외의 면과 아셰라드의 잔혹함을 다시 맛보는 빈란드 사가 15화!

크누트는 아마 스벤왕의 자식으로 태어나지만 않았어도 꽤 잘 나가지않았을까싶기도하고

아니 그냥 시대를 잘못타고난건가싶기도하고말이죠...

뭐 그건 그렇고

아셰라드는 또 저질러주는군요

지금은 사실상 아셰라드가 주인공인 느낌이긴한데 이런 잔혹함을 보면 참 정이 안가는군요

뭐 정과는 별개로 매력적인 악역(?)이긴하지만요


2.앙상블 스타즈 15화

아니 이게 뭐가 대단한건데???

참으로 얼탱이가 없던 앙상블 스타즈 15화!

드디어 칠석제의 시작이고

회장의 수작질로 발키리가 참전하였고 발키리가 엄청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는데

정작 그 퍼포먼스를 영상화를 안하면 무슨 의미가 있는거죠?

제가 이번화에 본 발키리라곤 그냥 팔뻗고 있는 정지 모습이 다인데말이죠...

이럴바엔 안하니못한게아닌가싶군요...


3.페어리 곤 15화

이제는 마리야가 왜 이렇게 자책감에 빠져사는지 알 수 있네요

한가지에 집중하기가 힘든 페어리 곤 15화!

이 작품은 여러 사건을 계속 따로따로 연결시키다보니

좀 집중이 안된단말이죠

한가지 사건이 터지면 그 사건을 파헤치며 쭉 갔으면 좋겠는데

1의 사건이 터졌는데 1은 일단 놔두고 2의 사건을 해결하고 2의 사건을 해결하다가 3의 사건이 터지고...

에피소드들을 끊김이 없이 다 연결시키려하는 느낌인데 오히려 그게 더 집중이 안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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