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마왕도 쓰러뜨릴 수 있을지 몰라 2화

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마왕도 쓰러뜨릴 수 있을지 몰라 2화

참 커엽긴한데말이죠

전형적인 육아물을 보여주는 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마왕도 쓰러뜨릴 수 있을지 몰라 2화!

아마 초반은 육아물의 형태를 띄고

시간이 지나면 변화가 생기지않을까하는데

문제는 액션으로 갈경우 op만봐도 알 수 있듯이 연출이 많이 안좋은편이라...

그냥 이대로 육아만 하며 라티나의 커여움을 강조하며 진행하는게 좋지않을까?싶은 생각도 드네요

하지만 고것 고것대로 또 문제가 발생합니다

라티나가 마족이라는걸 제외하면 판타지 요소가 단 1도 활용이 안되니...

판타지세계나 현실세계나 육아는 다 똑같으니말이죠!

덧글

  • dj898 2019/07/15 19:03 # 답글

    요게 좀 거시기한게 라노벨 끝에가면 아빠 딸에서 자기야로... 철컹 철컹
  • 레코 2019/07/15 21:26 #

    저도 이게 역키잡물이라고 들었는데 대체 어쩌다 그렇게 되버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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