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청의 마그멜,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5화

1.군청의 마그멜 5화

토리코?

여러모로 심각한 군청의 마그멜 5화!

이번화는 개그 에피소드인데

개그가 진짜 노잼이네요...

거기다 노잼도 문제지만 이번화의 등장인물들의 행동이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다짜고짜 사람 반강제 협박으로 할인 받아가는 주인공이나

그걸 곧이곧대로 해주는 가게주인이나...

가게주인이 마그멜 가는걸 막으려고 가게주인을 죽이려드는 주인공이나...이게 대체 뭔,,,


2.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5화

인간들이 부르는 이름은 판도라? 아니 그건 널 만든 신이 지어준 이름이지않니?

역시 어나더는 재해같은것이 맞는것이 아닐까싶은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5화!

작중에서 어나더는 해일,산사태,태풍,화산같은 재해다 이해할 수 없다라고해서

그건 그냥 어나더가 뭘하는지 몰라서 그런것이 아닐까?

이젠 말을 알아듣는 녀석이 있으니 충분히 서로 이해할 수 있지않을까?라는 생각을 아라타와같이 해보았는데

재해가 맞네요...

어나더는 인간에 대한 배려는 커녕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그런 존재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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