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무리쿠사 12화 完

케무리쿠사 12화 完

마지막엔 더 이뻐졌네요

개인적으로는 참 맘에 안드는 마무리인 케무리쿠사 12화 完!

케모노때도 그렇지만 타츠키감독의 특징인데

떡밥만 오지게 만들어놓고 떡밥은 님들이 알아서 해석하세요~ ㅃㅃ

이렇게 마무리내는거 참 맘에 안든단말이죠...

물론 이런식을 좋아하시는분들도 많겠지만 최소 해소해야할 떡밥은 마무리를 지어줘야죠...

예를들어서 와카바가 다시 살아난 이유라던가 죽었던 3자매가 린의 기억의 잎속에 있었던 이유라던가말이죠

여러추측들이 이미 있고 그중에서 케무리쿠사들의 능력과 연관이 있다라는 추측이 유력한데

결국은 감독이 인터뷰에서 답한것도 작중에서 해소한것도 아니니 의미가 없죠...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스폰서가 좋아져서 그런지 작화나 액션연출도 케모노때에 비해서 더 좋아졌습니다만 그래도 구리긴하죠 ㅋㅋㅋ

스토리 타츠키감독 특유의 설정떡밥질과 니들이 해석하세요 마무리...전 별로입니다만 기승전결은 확실하게 잘잡는단말이죠

노래 ed연출이 이 작품의 중요 요소중 하나인데 이런식의 연출은 여기저기서 자주보였으면 좋겠단말이죠 변화하는 op/ed

총점 5점 만점에

3.5점!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는 타츠키감독이 오타쿠들 사이에서 너무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있다는 느낌이네요

케모노가 성공하고 카토카와의 만행으로 피해자가 되고 그것이 신격화까지 와버린 느낌입니다...

물론 타츠키감독이 못만든다는건 아니고 분명 최근의 애니감독들 중에서는 잘만드는 편에 속하지만

솔직히 이런거 설정 파고드는거 좋아하는 덕후들 사이에서나 붐인거지

조금만 라이트한 덕후만되도 케모노나 케무리쿠사나 즈질작화의 못만든 애니 노잼애니 불친절애니 취급받으니까요

뭐 작화가 애니의 전부는 절대로 아니지만 그렇게따지면 핑퐁은 이미 인기유명작이 되었겟죠...

결론을 이야기하면 타츠키감독은 잘만드는 감독이긴하지만 커뮤니티나 오타쿠들사이에서의 평가는 너무 과대평가인것같다!

덧글

  • 운명의검 2019/03/30 21:44 # 답글

    저런거 파고드는거 좋아하는 저로썬 대만족입니다
  • 레코 2019/03/31 00:17 #

    파고드는 요소 좋아하시는분들도 많죠 그래서 이런 작품이 인기를 끌 수 있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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