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노 프렌즈 11화,방패용사 전용담 12화

1.케모노 프렌즈 11화

그냥 걸어가...그게 더 빠르겠구만

아무래도 최후는 셀룰리안과의 대결이 되는 듯한 케모노 프렌즈 11화!

셀룰리안과의 대결이 마지막인건 1기랑 똑같군요

전개로만 보면 1기랑 똑같은 전개인데

어쩜 이리도 다를 수가 있는지...

것보다 이 작품과 1기의 다른점은 인간과 동물들의 관계네요

1기는 인간도 동물도 평등한 존재로써 내용이 진행되는데

이 작품은 어디까지나 사람은 사람이고 동물은 동물이라는것으로 딱 나눠두었단말이죠...

역시 이런 부분이 감독의 차이라는거겠죠


2.방패용사 전용담 12화

착하긴한데 아직 세상물정을 잘 모르는듯하군요

오늘도 왕족들때문에 고생하는 방패용사 전용담 12화!

못난 왕족들때문에 참 고생이 많은 주인공이네요...

안그래도 파도에서의 새로운 적때문에 골치인데

이놈의 왕족들은 가만히 놔두질않는군요

특히나 메르의 경우에는 얘가 착하긴한데 아직 왕족들의 더러운면을 못봐서 그런지 답답하군요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9/03/29 09:07 # 답글

    1. 암만 보아도 저건 군대에서 사람들을 두돈 반트럭에다 완전군장하고 싣고가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전원집합이란 표현을 꼭 저렇게 해야 했을까요?

    감독의 차이라기 보단 이미 카도카와가 작정하고 저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타츠키 감독이 살려놓아서 재대로 만든 컨텐츠 하나를 저런식으로 금전적, 명분적 손해를 보아가면서 까지 박살내는 것은 쉽지 않거든요.

    자신들의 유통 및 제작 시스템을 따르지 않는 애니 제작자 및 해당업종 관계자들에게 보여주는 일종의 경고장 같아서 무섭고 두렵기만 합니다. 이게 다 지금 일본 애니업계의 거대한 물주이자 돈주머니니까 가능한 횡포겠죠
  • 레코 2019/03/29 09:25 #

    1.카도카와의 횡포와는 별개로의 작품의 대한 해석의 차이는 그냥 감독의 차이가 아닌가싶습니다

    카도가와가 일부러 케모노ip를 망가트리기위해서 수작을 부렸을 합리적의심이 가능하긴하지만 결국 증거는 없고 설령 그게맞다하더라도 카도카와가 작품의 각본 콘티 플롯까지 전부 준비해두었을리는 없을테니 이 부분은 감독의 차이가 맞는것이겠죠

    그리고 ip를 망가트릴 생각이였다면 일단 게임부터 중지시키지않았을까요?
  • 엑스트라 2019/03/29 10:58 # 답글

    2. 글라스와 방패용사와의 대결 장면을 1화로 다 채우는게 좋은데........ 하지만 이번 사이다는 나름 달콤했죠.
  • 레코 2019/03/29 11:09 #

    2.앞으로 사이다 좀 자주 마셨으면 합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9 대표이글루_애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