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즈키의 냉철 3기 13화 完,달링 인 더 프랑키스 23화

1.호오즈키의 냉철 3기 13화 完

개인적으로는 이런 성격의 캐릭터도 무척 좋은데...크흠

무난히 마무리된 호오즈키의 냉철 3기 13화 完!

마지막은 지옥은 이런 곳이다! 라는걸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며 마무리군요

그런의미로 빠르게 총점을 매기면

작화 변함없이 좋네요 특히나 이번화는 좋았던게 미키의 일상복 모습이였네요!

스토리 이전 1,2기랑 큰 변화없는 내용전개의 에피소드들이군요 1,2기를 재밌게봤다면 당연하게 재밌게 볼 수 있는 내용이죠

노래 전파계스러운 노래들좀 어떻게 안되나싶긴한데 3기까지 온 작품이고 이젠 개성이죠...뭐...

총점 5점 만점에

3.5점!

보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역시 일본신화나 일본역사를 토대로 했기대문에 외국인은 쉽게 이해하기힘들다는거겠죠


2.달링 인 더 프랑키스 23화

아니...이건 좀....

그렌라간이 되어버린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3화!

이 작품을 보면서 이게 왜 이러헥 전개가 된건지 알 수가 없군요

대체 어디서부터 길을 잘못들었는가...

역시 메카가 문제였을까요...메카를 활용하려고 스케일을 억지로 키워버린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군요

특히나 이번화전개는 무슨 그렌라간...아니 톱을 노려라인줄 알았네요

솔직히 소년소녀들의 정신적 성장과 사랑이야기만으로는 개성이 없으니 메카를 넣은거?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메카는 조연이여야하는게 아닙니까?

왜 잘가다가 조연이 주연자리를 꽤차버리는거죠? 아니 주연이 조연에게 흡수되어버린건가요?...

덧글

  • Megane 2018/07/05 10:41 # 답글

    2. 결국 가이낙스는 가이낙스일 뿐이었습니다. 후우...이게 뭐여...
  • 레코 2018/07/05 10:59 #

    2.어썸하죠...증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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