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11화 完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11화 完

ㄷㄷㄷㄷㄷ

딱히 이렇다할것없이 평범하게 마무리된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11화 完!

왜 맘에 드는 작품은 화수가 이렇게나 적은가!

뭐 그건 그렇고

솔직히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라는 제목은 살짝 어그로스러운 미스매칭이 아닌가싶군요 ㅋㅋ

아무리봐도 오타쿠여서 어려운 문제점들이 아닌데요 ㅋㅋㅋ

거기다 오타쿠질이 더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ㅋㅋㅋ

그냥 오타쿠에게 사회생활은 어려워! 같은 제목이여야?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좋습니다 깔끔한 캐릭터디자인에 표정바리에이션이 많아서 더욱 좋구요 뭐 누구씨는 표정변화가 거의 없지만요

스토리 제목에 사랑을 달고 있으면서 사랑은 뒤고 오타쿠 네타가 우선되는 작품이네요 물론 초반부 이야기라 그런것도 있겠지만요

노래 op가 참 맘에듭니다 특히 영상미가 맘에들더군요 안무도 있고요 ㅎㅎ

총점 5점 만점에

4.5점!

그런데 아무래도 여주인공위주다보니 오타쿠네타가 부녀자 네타위주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군요

덧글

  • Megane 2018/06/23 23:44 # 답글

    그나마 이번 분기에 히나마츠리와 함께 재미있게 본 세 손가락에 꼽히는 (본인 주관적인 주장입니다만) 개그물이라서 다행입니다.
  • 레코 2018/06/24 02:49 #

    개그물은 아니고 러브코메디물인데 러브가 너무 적어서 개그물로 보이는 효과죠 ㅋㅋ
  • 주사위 2018/06/24 07:22 # 답글

    오타쿠 커플은 평범한 연애가 어려워로 이름을 바꿔야.

    팔기위해 어그로 끄는 제목아 됐다고 생각합니다.
  • 레코 2018/06/24 10:01 #

    그렇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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