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카무이 9화,겁쟁이 페달 4기 22화,블랙 클로버 35화

1.골든 카무이 9화

이쪽도 메인 캐릭터로 부상했군요

위태롭지만 어떻게든 지도를 모아가고 있는 골든 카무이 9화!

불사신이라는 칭호를 살리기 위해서 이런 전개가 계속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참 위태위태한 전개가 계속되네요

리얼루 보통 사람이라면 진작에 인생 포기했을거같은데말이죠

뭐 어째뜬

아시리파가 러시아 혼혈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본명이야기도 나왔고 부모에 대한 떡밥이려나요?


2.겁쟁이 페달 4기 22화

정상인 귀신 괴물...

이마이즈미가 좀 불쌍해지는 겁쟁이 페달 4기 22화!

인간이라고 부를 수 있는 존재가 이마이즈미뿐인거같은데요...

미도스지야 원래부터 괴물같은 녀석이였지만

설마 유토까지 저런 표정으로 스프린트를 할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3.블랙 클로버 35화

5초후의 자신에게 맡기는건 무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화에 이어서 좋은 액션 보여주는 블랙 클로버 35화!

주인공인 아스타가 기술도 제대로된게 없고 하다보니

보여줄게 없어서

이렇게 다른 녀석들이 싸우는 장면에서 좋은 퀄리티를 보여주네요

아마 야미단장의 싸움부분이 이 작품이 끝날때까지의 액션씬중 가장 좋은 퀄이 되지않을가싶군요...

덧글

  • 소시민 제이 2018/06/06 21:01 # 답글

    훗~ 타니카기야 말로 인생의 승리자입니다.

    엄청난 메챠쿠차도 하고, 여자도 건지죠.
  • 레코 2018/06/06 21:42 #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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