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쿠메이와 미코치 6화,그랑크레스트 전기 7화

1.하쿠메이와 미코치 6화

숏이 되버린 하쿠메이!

남편역이라고 머리까지 짧게가는 하쿠메이와 미코치 6화!

작가가 대놓고 하쿠메이를 남편역으로 만들었다는걸 알 수 있는 부분이죠 ㅋ

뭐 직업부터가 바깥일 하는 남자라는 느낌을 주고있고말이죠

뭐 그건 그렇고

이번화는 후일이야기가 많았네요

특히 콘쥬이야기는 ㅎㅎ


2.그랑크레스트 전기 7화

긔여운 고양이님이 재등장!

명성을 올려가고 있는 그랑크레스트 전기 7화!

진짜 좀 긴 총집편을 보는 기분입니다

그냥 명성을 올리고 있는 주인공이고

그와중에 대빵하고 친해지고

암살자들이 쳐들어오고 불운을 행운으로 바꾸는게 다음화쯤?

가장 심각한건

저번화에서 막 동료가된 쌍둥이 늑대인간 여캐 두명이 순식간에 그냥 메이드1,2,가 되버렸다는거죠...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8/02/18 15:34 # 답글

    1. 그래도 땋은 머리로 인해 여자같이 보이던 하쿠메이가 이젠 완전히 선머슴이 되어버렸습니다.... 이건 좀 많이 놀라는군요.

    하지만 역시나 가장 놀랐던 것은 그 "모히칸"이란 단어... 미용사 양반. 누굴 모히칸으로 만든다굽쇼? 모히칸???

    대체 이 작품, 폭파씬을 보여주질 않나, 모히칸 헤어스타일을 말아질 않나, 건설 노가다 현장을 보여주질 않나... 말이 판타치, 메르헨이지...
  • 레코 2018/02/18 15:43 #

    1.작가의 마음속엔 세기말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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