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국의 알타이르,페이트 아포크리파 23화

1.장국의 알타이르 23화

헛된 죽은은 아니여서 그나마 다행이군요...

너무나 얼탱이가 없었던 장국의 알타이르 23화!

아 물론 스토리가 얼탱이 없다는게 아니라

마을 사람들이 말이죠...

승리의 봉화까지 올라온 상태인데 하루만이라도 더 기다려보지...

어떻게 그걸 못기다리고...

차라리 봉화가 올라오기전이였으면 이해는 하겠는데...


2.페이트 아포크리파 23화

질하(질드레 하이라는 뜻)

잔느 좀 호되게 혼좀났으면 좋겠는 페이트 아포크리파 23화!

여태까지의 지크와의 사랑이야기가

이렇게 모순이 되어서 정신 공격을 당하게 되는군요...

성배가 이 성배전쟁의 중재자 심판같은 존재로 불러낸 룰러인데...

이렇게 정신공격 당한다는것도 존나 웃기는군요...

뭐 지크와의 사랑이야기는 결국 마지막에 룰러를 공격하기 위한 설정이였다라는 의미인데...

이렇게 되면 굳이 룰러가 필요했던건가싶군요...

이 작품의 마무리에 있어서 룰러만이 가능한 무언가가 있기때문에 룰러를 스토리에 채용한것일텐데

만약 마지막에가서도 룰러가 아니였어도 되는거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게된다면 완전히 실패한 설계가 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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