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플렉션 4화,활격 도검난무 7화,Re Creators 17화

1.더 리플렉션 4화

꼰대다 꼰대!

어썸한 꼰대력을 본 더 리플렉션 4화!

사실 꼰대를 떠나서

영원히 자신의 전성기속에 갇혀있는 사람인거지만말이죠....

뭐 그건 그렇고

이안만 나오면 장르가 다른 작품이 되버리는 느낌입니다...

혼자서 과거에 취해서 휴먼드라마를 찍고있다는 느낌일까요...


2.활격 도검난무 7화

1제대만 오지게 키웠나봅니다

1제대의 클라스를 보여준 활격 도검난무 7화!

대체 2제대하고 차이가 얼마나 심한거야....

대빵도 그냥한방에 정리를 해버릴정도....ㄷㄷㄷ

클라스가 달라도 너어어어어어무 다르네요...


3.Re Creators 17화

주인공이 따로없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주인공의 설정이 미스인거같은 Re Creators 17화!

다른 작가들은 자신의 캐릭터와의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면서

분량도 가져가고 자신이 어떤 생각을 가진 캐릭터인지 확실하게 보여주는데

그에 반해 주인공은 자신이 만든 캐릭터도 없다보니

완전 쩌리 of 쩌리...

뭐 솔직히 이 작품에서의 주인공인 소타는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이 아니라 다른 타입의

예를 들면 카케구루이의 남주처럼 관찰자같은 느낌으로써의 주인공이죠

하지만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이번 프로젝트죠

관찰자 방관자느낌으로 주인공을 설정했으면 이번 프로젝트도 지켜보는 잘되길 바래는 정도로 끝을내야지

대체 지가 뭔데 이 프로젝트에 참가를해서 스토리에 영향을 넣나요??

저번에도 이야기했던 부분이긴하지만 진짜 님이 이걸 왜 참가함????하는 생각뿐이죠

지가 클라스있는 작가인것도 뭐도 아니고 그냥 알타이르를 만든 작가와 아는사이였다

이게 다면서...차라리 주인공을 알타이르를 만든사람 혹은

공동 제작한 사람정도로 해뒀으면 주인공이 좀 더 주인공 다웠을텐데말이죠...

그렇지않으니 다른 작가들이 오히려 더욱 주인공스럽게 보이게되는거죠...

덧글

  • Megane 2017/08/14 19:32 # 답글

    3. 우와... 진짜 공감입니다. 볼 기분이 싹 사그라드네요. 그래도 17화까지 왔는데 중단하기도 애매하고...
    그냥 방관자 내지는 관찰자로서, 그리고 알타이르의 마지막을 지켜봐주는 존재로 남아있더라면 정말 좋았을 것을...하는 생각입니다.
    대체 뭔가요... 답답한 전개...
  • 레코 2017/08/14 21:48 #

    3.아무래도 스토리는 이 제작진의 한계점인가봅니다...알드노아도 그렇고 설정이나 연출,작화는 훌륭한데...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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