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유일하게 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소녀전선

귀여운 댕댕이가 부관을 담당하고있죠

오픈때부터 시작한 게임이니까 플레이한지는 한달 좀 됬겠군요

개인적으로 모바일 게임을 싫어하고 안하는 이유가

하루라도 게임을 돌리지않으면 안되는 환경을 만드는 시스템들과

(소녀전선으로치면 모의작전 충전이 여기에 해당된다고볼 수 있겠네요)

일퀘시스템등인데

(소녀전선은 일퀘에 주간퀘까지 있죠)

이렇게 제가 싫어하는 조건이 만족하고있는 게임임에도 불과하고 이 게임을 대체 왜 한달이나 넘게하고있는가!

별거없고

그냥 재미있으니까 하는겁니다

다른 모바일게임에비해 과금요소가 적다는 장점도 물론 있고말이죠

물론 이 게임도 아직 한달이고 조금이라도 재미가 떨어지게되서 하루이틀 손놓게 되면

접어버리는건 뭐 한순간이겠죠

어째뜬

최근 하고 있는 이벤트인 큐브 이벤트!

현재 29트 완료했습니다

보스잡는것도 잡는거지만 찾는게 너무 빡시더군요

그래도 이 보스찾는 요소때문인지는 몰라도 그렇게까지 노가다라는 느낌은 안들더군요

노가다는 4-3e라던가 5-2e라던가 5-4e라던가...

어째뜬 29트까지의 결과는

성공적!

솔직히 약 400회(이중 100회는 아마 권총식) 이상 되는 제조중에서 5성이 나온건 딱 10회

확률로치면 2.5%로 솔직히 그렇게 잘나오는편도 아니라

파세는 이미 포기상태로 3성한정들이나 먹을겸 돌리고있는 와중에 먹었네요

재밌는건 보스가 아닌 일반몹에서 먹었다는거...

하스스톤하면서 돌리던중이라 갑자기 일반몹에서 나와서 깜짝놀랐습니다

뭐 어째뜬 기만질은 여기까지하고

큐브이벤트 자체종료하고 다시 노가다를 돌릴 2제대+ppk가 1제대로 왔습니다

1제대분들은 열심히 군수를 돌고있죠

큐브때문에 키워뒀던 4제대와 1,2제대+큐브에서 1제대에서 열일했던 콜트의 혼합

군수대장을 하고있는 초전자포와 진짜 3제대+큐브때문에 키워둔 P08

6,7제대는 자율뺑뺑이로 성장중인 권총부대와 3~4성들

5제대는 현재 5성만 모아둔 5성부대가 되었있습니다

첫 이벤트와 이번 큐브이벤트가 난이도가 그렇게까지 어려운 편은 아니였고

이 게임의 개인적인 장점이라 생각하는 남들과 겨루는 랭킹시스템+랭킹보상이 없다라는 점덕분에

쉬엄쉬엄진행할 수 있어서 참 편하네요

참고로 자원이 이렇게나 많은 이유는 단한번도 MG식과 중제조를 돌리지 않았기때문이죠

캘리코와 웰장군을 먹고나서 그쪽에 손을 대보지않을까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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