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5 1회차 완료 후기

제작소식은 한 13년도말쯤에 들었던거같았는데말이죠...

좌익과 우익이 하나로 합쳐진 어썸한 작품이였습니다...

내용은 현 우익정치일본과 정치에 관심없는 대중들을 비판하는 내용인데

전범기로인해 우익딱지가 붙어버림으로 좌익과 우익이 하나되버린 작품이 되었네요

뭐 이부분은 패스하고

이번 5는 전작과 게임스타일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일단 전작인 4의 심야tv라 볼 수 있는 펠리스는 길을 뚫고 보물을 찾고 예고장을 보내는등 2~3일이 소모되고

그외에 또 메멘토스라는 던전이 따로있는 등

설정부터가 확연히 다릅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5는 커뮤가 좀 더 빡세다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더군요

캐릭터들쪽을 살펴보면

이쪽은 오히려 3탄의 느낌이더군요 동물 마스코트가 있고 연상위주의 커뮤고

개인적으로는 연상보단 연하를 좋아하지만 페르소나에선 연상들이 너무 매력이 넘쳐서 이 작품한정에서 연상이 많은게 좋더군요

특히나 개인적으로 히후미와 베키가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ㅎ 근데 1회차는 공략을 안보고해서 히후미는 맥스를 못찍었....

하지만 가장 놀라웠던 캐릭터진은 벨벳룸이네요

성우가 바뀐 이고르라던가 연상의 매력을 잔뜩 보여주던 벨벳룸걸들이 이번엔 쌍둥이 로리였고말이죠

하지만 캐릭터쪽은 단점도 확연했는데

예를들어 전작의 요스케 포지션인 류지

요스케는 커녕 발암에 민폐 오져서 거의 쓰레기같은 매력도를 보여주고

후반부 합류하는 오쿠무라의 경우는 안그래도 후반부 합류인데 분량도 모르나가랑겹쳐져서 거의 없다싶이하고

분명 초반에 등장하는 얀은 초반에 등장했음에도 전체적인 스토리에 제대로된 비중이 없습니다...

어째뜬

이번 1회차 클리어는 노멀모드로 75시간이 소요됬는데 2회차는 뭐 대부분 스킵하겠지만서도 엄두가 안납니다...

하지만 히후미를 위해서 할 수 밖에 없네요 ㅎ

그런의미로 한줄평하면

페르소나는 페르소나였다!

덧글

  • Shishioh 2017/06/22 14:44 # 답글

    1회차는 능력치 올 max와 도적단 과 샵위주로 커뮤를 찍었는데 ... 2회차에도 여전히 돈들어가는 메이드는 짜증이 나는군요
  • 레코 2017/06/22 19:04 #

    진짜 절제커뮤가 1회차에선 너무 스트레스죠...하지만 절제 커뮤 효과가 너무 좋아서 안할수 없다는게 또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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