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의 본망,유녀전기,슈퍼 러버즈 2기 8화

1.쓰레기의 본망 8화

이게 또 새로운 가지가 생기네요...

끝없이 연결되는 인간관계의 가지인 쓰레기의 본망 8화!

아니....저기요

이거 대체 어디까지 이어지는겁니까...

대체 얼마나 가지가 연결되는건지...ㄷㄷ

물론 자세히 따지면 생각보다 그렇게 많은 수의 등장인물이 아니긴하지만

작품이 뭐낙에 진흙탕이다보니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면할수록 너무 난잡해지는 느낌이 심한느낌이네요

2.유녀전기 8화

이걸 또 타냐가...

타냐의 엄청난 전술전략을 보여주는 유녀전기 8화!

8화까지의 전개를 보면

타냐의 손이 닿지않은곳이 없군요...

물리적으로나 전략적으로나...

아니 이쯤 되면 존재x는 뭔 생각일까하는 생각이...

이렇게 재능충만하게 만들어 놓고 고난을 겪게해서 신을 믿게 만든다라니....

당근과 채찍을 이용한다 이거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극악의 환경에 던져넣어버리고 포기하고 죽음을 맏아드리려할때 기적을 선사해주고 그랬으면

신을 믿게되지않았을까요?


3.슈퍼 러버즈 2기 8화

진짜 이쯤되면 정신병이 심각한거같은데...본인은 문제없다고 1도 치료를 안받으니...

보호자가 이러니 렌까지 덩달아 피해보는 슈퍼 러버즈 2기 8화!

진짜 하루 이거 심각하네요...

얀데레와 보호자라는 입장이 절묘하게 섞여서 아주 쓰레기같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네요...

렌에 대한 집착 과보호등은 역시 사고휴유증으로 인한 정신적인 문제인게 분명해보이는데말이죠...

심지어 작중 이야기로는 부모님 기일이 다가오면 신경이 날카로워진다고하니 빼박이죠 뭐...

그 덕분에 렌도 이상행동을 하기 시작하고...

이건 뭐 연쇄반응이 아주 끝장나는군요...

이대로가면 진짜 동반자살같은거해도 전혀 이상하지않을꺼같습니다...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7/03/05 13:06 # 답글

    2. 21세기 현대를 살던 주인공이 과거의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환생했으니 21세기의 가치관으로 보면 1924년의 가치관이 얼마나 답답했을지 충분히 짐작이 갑니다. 결국 저런 식으로 21세기 자기가 보고 배운 가치관을 논문으로 남긴건 좋은데, 문제는 상층부입니다.

    솔직히 전략적으로 움직일 마도사 기동부대에게 민병대+지원 온 특수부대 섬멸에 투입해서, 뭘 하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상대도 지난번 오스피오로드의 제국군의 작전방식을 보고 배웠는지 공중 마도사들을 항공기로 공수투하 하는것을 보니 이 세계도 마냥 기존의 가치관에 집착하는 바보들보다 배우고 학습하는 사람이 더 많아 보이더군요.

    이번화의 가장 무서운 장면은 존제X라는 신이 타냐의 대항마를 만든 것 보다도 타냐의 직속상관되는 제투아 준장이 드디어 눈을 뜨더니, 타냐에게 공화국과의 전쟁을 마무리할 중요한 임무를 맡기겠다고 한 점입니다.

    눈을 감고 다니던 캐릭이 갑자기 눈을 번쩍뜨면.... 대개의 애니에서는 말 그대로 각성 또는 안 좋은 일이 생긴다는 징조인데 말입니다.
  • 레코 2017/03/05 21:56 #

    2.드디어 타냐에게도 라이벌다운 라이벌이 생긴다 이거겠죠
  • 안경집 2017/03/07 23:41 # 답글

    1. 눈 좀 마주쳤다고 벌벌떠는 유리멘탈로 과연 저 수렁을 잘 헤쳐나갈 것인가... 남자는 근성이닷!! (엥?)
  • 레코 2017/03/08 01:57 #

    1.근성이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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