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제스테리아 2기,겁쟁이 페달 2기 5화

1.테일즈 오브 제스테리아 2기 5화

간지가 아주그냥 ㅋㅋ

로제가 왠지 불쌍해지는 테일즈 오브 제스테리아 2기 5화!

뭐 실제로도 좀 불쌍하긴하지만...

이렇게 스레이에게 인생을 부정당하니까 더욱이 불쌍함이 느껴지는군요...

이룰 수 없는 이상보다 눈앞의 정의를 위해 움직였는데

눈앞의 정의보다 이룰 수 없는 이상을 보고 움직이는 스레이...

뭐 스레이는 도사라는 입장으로 그 이룰 수 없는 이상을 이룰 수 있는 이상으로 바꿀 힘을 가지고있으니

그렇게 쉽게 말할 수 있는거겠죠...

진짜 로제가 스레이랑 정반대되는 캐릭터다보니 이렇게 대립되면 나머지 한명이 병신이 되버리는게 참...

보통 이런 대립구도는 '내가 옳아' '아니 내가 옳아'하면서 싸움이 나는건데

스레이는 뭐라고할까 자신의 길 이외에는 일말의 무언가도 인정을 안하는게 좀 답답하네요...

뭐 후반부에 사람들에게는 모두 부정함이 있어거리면서 뭔가 인정한는 척하는데

그래도 로제의 인생을 통째로 부정한건 사실이고...


2.겁쟁이 페달 2기 5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와이즈미가 점점 망가져가는 겁쟁이 페달 2기 5화!

진짜 겁페는 내용이 진행되면 될수록 이와이즈미의 캐릭터가 망가진단말이죠 ㅋㅋㅋ

뭐 그건 그렇고

드디어 소호쿠에도 신입이!!!물론 지금당장이 아니라 내년이 되야 들어오는 신입이지만요

마침 올라운더가 필요했는데 다른 사람의 폼을 그대로 따라하는 신입이라니

너무 상황에 딱 맞아떨어지는 전개는 좀 그렇군요

뭐 그건 그렇고

나루코쪽이 재미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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