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각의 판도라,디바인 게이트,게이트 2기 11화

1.홍각의 판도라 11화

바하드립 오랜만이네요

생각외로 쉽게 만난 홍각의 판도라 11화!

좀더 고생고생할줄알았는데

전뇌파워에 각성을 해버려서...ㄷㄷ

판도라디바이스안하고도 전뇌파워전개가 가능하다니...

무시무시하군요


2.디바인 게이트 11화

드디어 정체가 나왔네요

드디어 게이트에 도달한 디바인 게이트 11화!

게이트에 갈 수 있는 조건부터가 참...

것보다 아오토는 이전부터 쭉 갈 수 있는 상태였다는거군요...ㄷㄷ

그러니 얘가 저 상태지...


3.게이트 2기 11화

이새끼들 하는 말듣고 소름돋았네요...첫 실전에 흥분했다라니...

이것이 바로 게임 감각시대가 아닌가싶은 게이트 2기 11화!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데

어쩜 이렇게 거리낌이 없는건지...

심지어 첫 실전인 녀석들이 표정은 무슨 베테랑같이 무표정이고...

아무리 지금 세대가 전쟁을 못 겪어본 세대라고는 하지만

이건 진짜...하...

뭐 이 작품...아니 이 쓰레기가 그 정도 표현이 가능했다면 이렇게 욕먹고 있지도 않았겠죠...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6/03/22 00:10 # 답글

    1. 바하드립도 그렇지만 공각기동대 첫 영화에서 쿠사나기 소령이 다각전차 햇치 열려고 힘 쓰다 팔 날아가는 장면을 굳이 2번이나 패러디로 보여줄 것 까진 없었는데 말입니다. 더더욱 네네의 실체가 사실 소령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2. 건담 시드의 엔드류 발트펠트 조차 첫 실전에서 처음으로 사람을 쏴 죽였을 때 떨리고 무서웠다며 첫 실전에 대해 키라에게 말할 정도였는데 정말 이 게이트 어쩌고 저쩌고는 총격전 실전을 매우 어처구니 없게 가볍게 보고 있군요. 암만 문명차이가 난다지만 말입니다.
  • 레코 2016/03/22 00:40 #

    1.해치드립이 너무 꾸준했죠 ㅋㅋ

    3.완전 게임감각이죠...
  • Hineo 2016/03/22 01:23 #

    1. 그건 '셀프 패러디'죠. 셀프 패러디. 전 저 장면보고 뒤집어질 정도로 웃었습니다.(생각보다 이 애니 영상화된 시로 마사무네 작품들의 선입견을 뒤집는 부분이 많습니다. 개그 버전 시로 마사무네 작품이라고봐도 될 정도)
  • 풍신 2016/03/22 15:07 # 답글

    1. 처음부터 네네는 적합자란 설정이 있었고, 가상 공간에 대한 친화율이 높았으니까요. 디바이스 각성 전에도 타쿠미가 만든 버츄얼 공간이냐 아니냐를 알아봤었고...

    로쿠도 코우시가 개그로 고생 시키긴 해도 시리어스하게 고생시키는 경우는 별로 없다보니...
  • 레코 2016/03/22 15:25 #

    1.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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