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와 겐로쿠 라쿠고 심중,게이트 2기 6화

1.쇼와 겐로쿠 라쿠고 심중 6화

고민을 해결하고 웃는 모습이 멋지군요

드디어 가야할길을 찾은 쇼와 겐로쿠 라쿠고 심중 6화!

보면 볼수록

진짜 성우 잘 뽑았네요

거의 성우를 예상하고 만든 작품이 아닌가싶을정도로 너무 잘어울리네요


2.게이트 2기 6화

본의 아니게 강제 로리콘행...

보면 볼수록 할 말이 없는 게이트 2기 6화!

다른부분도 맘에 안드는 부분이 많지만

가장 이해안가는 부분만 이야기하면

대체 이타미는 자기 부하들을 안데리고다니냐는거....

진짜 이해불가능하네요...

자기부하들보다 다른 얘들이 더 믿음직스럽다는건가?

아니면 자기부하들은 죽으면 안되고 다른얘들은 죽어도 된다는건가?

덧글

  • Admiral 2016/02/17 08:09 # 삭제 답글

    1. 진짜 귀가 황홀한 아니메... 스튜딘이 힘 줬는지 작화도 괜찮은 것도 있고, 쇼와라는 시대감이 느껴지는 것도 괜찮지만, 성우 목소리 듣는 맛이라 한다면 이번 분기, 아니 그동안 작품 통틀어도 상위급 레벨이라 생각됩니다.

    그나저나 이거 보면 여러모로 언덕길의 아폴론도 생각나네요. 주인공 둘이 너무 예뻐서 그런가... 자연스럽게 BL커플링 쪽으로 자꾸 망상하게 되고... (그나저나 이시다상이 맡은 캐릭터가 주인공이었나? 그 제자씨 누구였지? 성우가 금삐까인 사람.)
  • 레코 2016/02/17 13:07 #

    1.이시다씨가 스샷에 나온 사람의 성우입니다
  • Admiral 2016/02/17 17:33 # 삭제

    그건 알아요. 이름이 기억 안 나고(예명이 키쿠...어쩌구던가?),
    분명 주인공은 다른 사람이었는데 싶은 느낌이 들어서. (...)
  • 레코 2016/02/17 19:30 #

    아 그런의미셨군요 ㅎㅎ
    제자의 이름은 요타로죠
    이시다씨 배역이야쿠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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