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블랙잭 11화,아쿠에리온 로고스 24화

1.영 블랙잭 11화

분노에 차있는 모습이 참 매력적이란말이죠

닥터x가 생각나는 영 블랙잭 11화!

닥터x는 일본 메디컬 드라마인데

블랙잭같이 뛰어난 수술실력을 가진 여의사가 사내정치로 썪은 의료계에서 프리랜서로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요번화에서 의료계의 모습에 빡친 블랙잭을 보니

닥터x가 많이 생각나더군요

아마 메디컬 드라마에선 단골소재가 아닐가싶은데

솔직히 제대로본 의료드라마가 닥터x하나라서 ㅋㅋ


2.아쿠에리온 로고스 24화

연기잘하는 창성부...

a파트가 너무 뜬금없었던 아쿠에리온 로고스 24화!

갑자기 밑도 끝도 없이 1만 2천년전 이야기의 낭독극을하는데

벙쪘네요....

츠토무가 등장하고 얘들이 연기력이 수준급이고...

결국은 걍 1만 2천녀전 네스타와 키류의 이야기 해설하는거였네요...

굳이 이런식으로 했어야하나 의구심이 들긴하는데....뭐...

그건 그렇고

네스타가 참 병신같네요...

사랑하는 사람은 못믿고 주위에서 키류는 널 원망하며 죽었다! 거리니까 그거 믿고 개빡돌아서 현상황...

아니 낭독극보면 완전 로미오와 줄리엣이더만...

무슨 선동질한방에 맛탱이가 가버리는지...참나...

아마 마지막은 키류의 마지막 글은 닐 원망한게 아니였다라는게 밝혀지면서 성불이든 뭐든하겠군요...

그건 그렇고

요번화를 보면서 생각이 드는건데

대체 츠토무는 왜 뒤진거죠??

굳이 죽일 필요가 있었나싶은 전개를 하고있는데...

츠토무는 창세력 제로를 위한 희생양이였던거뿐인가...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15/12/12 12:48 # 답글

    2. 이미 이 애니는 깊은 것을 생각하면 안되는 수준까지 갔습니다. 오로지 이 작품을 통해 다가오는 마크로스 델타를 위해 마크로스 프론티어 제작진이나 메카 디자이너들의 연습장이라 생각해야 할 수준까지 갔습니다.
  • 레코 2015/12/12 13:38 #

    2.ㅋㅋㅋㅋㅋㅋ연습장인건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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