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시오와 토라 14화,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2기 11화

1.우시오와 토라 14화

이렇게 또 한명...

우시오의 하렘력이 날이 갈수록 늘어가는 우시오와 토라 14화!

무시무시하군요...

얕볼 수 없는 남자 우시오!

이걸로 몇명째인지 ㄷㄷ

뭐 그건 그렇고

2쿨로 넘어오자마자 주조연급 캐릭터가 확 늘었네요

요괴의 찬 후보자 4명!

앞으로가 기대되는군요


2.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2기 11화

시마무 긔여워~

급 갓 애니가 되는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2기 11화!

아니 이렇게 할 수 있으면서

이전화나 이전전화는 뭐였던건가...

그건가?

이번화를 더욱 갓으로 만들기 위한 밑밥이였던건가?

이전 화들이 쓰레기이면일수록 더욱 갓으로 보이니까?

뭐 그건 그렇데

한가지 아쉬운건 린...

누구때문에 이지경이됬는데 '3명이 아니면 안돼!' 거리는지...그켬...

어째서 붐이 일어난건 시마무인데 병신이 된는건 린인가...

덧글

  • 봉학생군 2015/10/04 22:04 # 답글

    신데마스 보면서 느끼는 큰 의문점이 있는데 말이죠....
    ....꼭 애들을 이렇게 굴려야 하나....
  • 레코 2015/10/04 22:15 #

    그래야 조금이라도 현실감이 있어서가 아닐까요?
  • 나랏미르 2015/10/06 17:53 # 답글

    상무 캐릭터 자체가 너무 왔다갔다 해서 상당히 불만이 많습니다.입체적으로 변하는 캐릭터도 아니면서 묘사가 너무 흔들립니다.이번화를 보니 계모포지션 확정인 모양인데 그랬으면 이전에 나온 이사람도 나쁜 사람은 아니었어...인듯한 묘사는 대체 뭔지...캐릭터성이 일정치를 않으니 논란만 많아지고 말이죠.입체적인 캐릭터를 그릴거면 이전부터 꾸준한 변화를 묘사해 주었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고정적인 악역이면 꾸준히 그런 묘사를 해 줘야죠.ㅡㅡㅋ
  • 레코 2015/10/06 18:08 #

    미시로상무는 처음부터 악역이 아니였죠...
    방식과 생각차이로 신데렐라쪽이랑 대립하는 역활일뿐이죠
  • 나랏미르 2015/10/06 18:24 #

    그게 또 거시기 한게 이번화입니다.초중반은 그래도 대인배라 잘되면 회사이익,안되면 내방식대로 가면 되니 이익,같은 묘사를 해서 단순한 악역 아닌듯 묘사하더니 가면 갈수록 내맘대로 안되서 짜증내는듯한 묘사를 하다가 이번화는 완전 계모 확정인듯한 묘사를 하죠.이번화 그,부장님인가 하는 어르신의 대사를 보면 그냥 악역이라니까요?
  • 나랏미르 2015/10/06 18:28 #

    근데 이번화 자체는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는게 참 아이러니...ㅜㅜ이번화 연출 자체가 신급이라...본가마스 20화를 제외하자면 최고라는 느낌이었죠.ㅜㅜ
  • 레코 2015/10/06 18:39 #

    전 그렇게 악역으로 보이지않더군요
    미시로 상무가 원하는 쉽고 편한길을 두고 어렵고 힘든길로 돌아가고있는데 회사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상무입장에서 맘에 안드는게 당연한거죠
    누가 자기말 안듣는 직원을 좋아하겠습니까
    부장의 말은 붐이 아직 터지지않은 우즈키만 보고 판단하지말고 기회를 줘라라는걸 이야기하는것뿐
    미시로를 악역치부하는 대사로 보이진않더군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