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비비드 12화 完
1쿨이 끝난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비비드 12화 完!
굉장히 어중간하게 1쿨을 끝냈네요....
일단은 분할 2쿨인데
2쿨은 좀 퀄리티좀 증가했으면 좋겠군요...
그건 그렇고
아인하르트가 좀 병신같더군요...
비비오들이랑 만나기전에는 다짜고짜 길거리 승부걸어와서 사람들 좆패놓고서는
이제와서는 다른사람을 꿈을 짓밟는게 싫다는 소리를하고있으니....
어째뜬 총점을 매기면
작화 나노하 4기라고 할 수 있는 비비드...어째서 4기까지 왔는데도 작화는 좋아지지않는가...
스토리 설정이 무슨 벌집도 아니고...특히 시합룰은 대체 어떻게 만들어둔건지....
노래 나노하에서 몇 안되는 건질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노래죠....
총점 5점 만점에
3점!
어처피 나노하나 페이트의 등장이 많은것도 아닌데다가 진성 로리콘을 위한 작품인가싶었는데
싸울때마다 어른이 되네요
대체 누굴 위한 작품인가!
태그 : 마법소녀리리컬나노하비비드






덧글
어떻게 보면 처음부터 나쁜 소녀는 아니었으니
그냥 비비오 하고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 우정을
키우며 사랑의 백합이 싹트는 로리로리 한 변신
만 안하면 좋지만 원래 이 작품의 핵심이 변신
해서 격투하는 격투물이니 마법물은 이미 갔고
유일하게도 나노하 하고 페이트는 그때 그 모습
같아 좋았죠 이미 커버릴때로 컸지만 (...)
페이트의 색기를 더 보고싶은데 잘 안보여 주네
요... 2쿨에서는 좀더 페이트의 섹시함을 더
보여 달란 말이다! 작화도 더 좋아지면 좋겠고...
왜냐면 나중에 동료가 되야하니까요!
저도 2쿨에서 페이트가 더 등장하면 좋겠지만 가면 갈수록 나노하와 페이트의 등장은 없어지지않을가싶네요...
일단 2쿨 절반은 대회일테고...
진짜 작화가 저랬더라면 아인하르트의 디바이스 티오가 더 귀여워 젔을텐데... 냥냥거리는게 참 귀엽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