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비비드 6화
봐주도 엄청난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비비드 6화!
나노하는 봐주는티가 나는데도 저 정도...
무시무시한 힘입니다....
주인공인 비비오가 너무 쩌리가 되버리는거아닌가요...
뭐 그건 그렇고
역시 나노하는 이런 마법 전투가 매력적이죠
근데 나중가면 격투만 해대는게 아닐까하는 불안감이...
2.경계의 린네 6화
돈을 모을래야 모을 수가 없는 경계의 린네 6화!
린네는 과연 언제쯤 풍족하게 살게될련지...
뭐 그건 그렇고
못된사신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할기세던데말이죠
그쪽 보스가 왠지 린네랑 비스무리하게 생긴거같고
과연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가 되는군요
3.종말의 세라프 6화
드디어 모두 흑귀를 얻은 종말의 세라프 6화!
가장 걱정이였던 요이치도 모두의 도움으로 흑귀겟!
뭐 그건 그렇고
이젠 무기도 얻었고 본격적으로 흡혈귀와의 싸움이겠군요
과연 미카와의 재회는 어떻게될것인지...






덧글
2. 이누야사부터 꽤 비참했다지만 이건 뭐 루미코 여사의 여타 작품의 주인공과 상대를 불허할 만큼 비참해지는군요. 진짜 이 수준이면 이누야사랑 콜라보를 해도 로쿠도에게는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
3. 주인공이 인간에 의해 뭔가 개조되었다고 말하는게 좀 맘에 걸리는군요. 사실 주인공이 흡혈귀의 피를 얼마정도 마신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흑오니가 심심해서 그런말을 할 리는 없을테니 말입니다.
2.이누야샤는 그래도 먹고사는 걱정은 안해왔지만 린네는.....
3.아마 이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떡밥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