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어스,마법과 고교의 열등생 23화,건담씨 10화

1.캡틴 어스 23화

이런 장르의 작품이였다면 어땠을까요....

꿈에서 해어나온 캡틴 어스 23화!

꿈속의 장르가 맘에들더군요 ㅋㅋ

진짜 이 작품이 이런느낌의 러브콤디였다면 어땠을까 싶기도 ㅋㅋ

생각해보면 이 작품은 캐릭터성도 괜찮고말이죠


2.마법과 고교의 열등생 23화

이부분 왠지모르게 허접해보이더군요...

슬슬 막바지인 마법과 고교의 열등생 23화!

생각해보니 이번 에피소드로 끝이군요 마고열

대체 마무리를 어떻게 낼지...

설마 2기 떡밥같은거 뿌리면서 끝내는건 아닐지 걱정....


3.건담씨 10화

샤아의 위치가 ㅜ

라라아의 무시무시함을 본 건담씨 10화!

참으로 무시무시합니다 라라아...

역시 어머니가 될 여자군요 ㅋㅋㅋ

사랑의 매(?)가 아주그냥 ㅋㅋㅋ

덧글

  • 펜치논 2014/09/09 14:32 # 답글

    마고열의 문제는 우익이니 뭐니를 떠나서 '평범하게 재미가 없다...'라 생각이 드네요...
    이왕 보는거니 끝까지 보기는 하겠는데...연출도 그렇고...각본도 그렇고...총체적 난국...이랄까...
  • 레코 2014/09/09 20:38 #

    성우와 작화만 좋은 작품이되버렸죠...
  • 무지개빛 미카 2014/09/09 21:03 # 답글

    1. 역시 자신의 원하는 세계를 보여주며 앞으로의 선택을 하는 연출이나 각본은 가오가이거에서도 봤는데 그대로 전개되네요. 내용대로의 전개면 켑틴 어쓰가 아닌 켑틴 하렘일지도.

    2. 이대로 가면 그 말썽많던 곡옥은 더 이상의 가치가 없겠군요. 그나저나 적어도 커플링이 많이 늘면 좋겠던데... 이치조 마사키가 미유키에게 좋은 감정을 가진 게 아무래도 타츠야랑 쌈 붙을 기분이... '미유키를 사귀고 싶으면 날 넘어라!'라는 기분?

    3. 이번 화에서 보기드문 라라아 판치라가 등장했습니다. 원작에서도 라라아 판치라는 절대 안나왔는데 말입니다.
  • 레코 2014/09/09 20:39 #

    1.캡틴 하렘....멋지군요

    2.곡옥은 이대로 떡밥으로만 남고 긑나는게 아닐까 싶기도하네요...

    3.어머니가 될여자였으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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