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전부터 눈독 들여놨던 책이지요

당연히 바로 예약

그리고 오늘 왔습니다...

물론 주문은 교보입니다...

그리고

진짜 매번당하지만

ㅅㅂ 책좀 멀정히 보내라고!

대체 어떻게 작업을 하길래 허구한날 매번 책이 망가져서오냐!

더 웃긴건 만화책은 매번 멀쩡하게 오는데

라노벨만 망가져서와....

라노벨하고 만화책하고 포장하는 부서가 다른가?

이젠 교환할까말까를 떠나 운이 나뻤구나하며 그려려니하며 이렇게 글로 울분을 토하며 넘어가지만 전에는

진짜 책 찢어지게해서오거나 꾸겨지게해서오면 이렇게 만든새끼를 찢거나 구겨버리고싶었지만

귀찮은걸 매우 싫어하는관계로 교환조차 안하는 제가 그런짓을 할 수도 없고 하지도 않죠

그래도 최소 한정판쪽은 멀정히 배송하자...응?

PS.교보는 진짜 이용하지맙시다 특히 한정판이나 예약같은거

PS.느리고 구리고

PS.전 마일리지 10원이라도 아끼고자 교보지만요....이놈의 쓸데없는 절약정신...아니 내가 거지인게 문제인가

PS.왜 맨처음을 교보에서 한걸까요?...빨리 타임머신을 개발해야...

PS.그건 그렇고 역시 재밌네요....책...

덧글

  • 스윗 2014/01/26 19:30 # 답글

    전 인터넷 주문은 안해봐서 귀찮고
    그래서 가장 가까운 건대역 코믹갤러리를
    이용하죠... 다양한 만화책 라이트노벨 다
    있어서 만화 좋아하는 사람에겐 천국이죠 ㅎ
    묶어서 세일 하는것도 만화책을 처음 알기 시작
    할때는 영풍문고 교보문고를 다녔는데 이제는
    만화책을 좋아해서 사러 갈때는 전철타고
    방학역/건대역 코믹갤러리나 홍대앞 북새통
    또는 코믹커즐을 이용하죠.. (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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